FC서울 선수단이 겨울나기에 나섰다.

본격적인 시즌 준비를 위해 1월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서태평양의 괌으로 전지훈련을 떠난 것이다.

2012 시즌 우승을 목표로 각오를 다지는 선수단은 그야말로 일기당천의 기세였다.

(一騎當千: 한 사람의 기병이 천 사람을 당한다는 뜻으로, 싸우는 능력이 아주 뛰어남을 이르는 말)

흑룡의 기운을 받으며 화려하게 비상하기 위한 선수단의 출국을 렌즈에 담아봤다.


▲ 최용수 감독님의 패기 넘치는 파이팅.

▲ 신인 선수들은 FC서울에서의 첫 전지훈련의 각오가 더 남다르다.


▲ “많은 팬분들의 생일 축하와 응원 정말 감사합니다.”

 

▲ 곁에만 가도 힘이 넘치는 흑룡의 기운이 느껴지는 용띠 절친 김동우, 고명진.


▲ 2012 시즌 비상을 꿈꿉니다.


▲ “선수들, 완전 열심히 할 거 같은 표정으로 포즈 취해주세요” 라고 말했는데...



▲ 선수단과 함께 만나는 활짝 웃는 몰리나가 그 어떤때보다 반가웠다.

▲ “ 나는 흑룡이다!! ”

▲ Happy New Year!!

▲ 저희도 지켜봐 주세요!!


▲ 열심히 하고 오겠습니다.


▲ 몰리나가 즐거운 이유는 FC서울과 함께이기 때문이다.


▲ “잘 다녀오겠습니다.!”



인천공항= 이소영 FC서울 명예기자 (ki890124@nate.com)


by 비회원 2012. 1. 10. 14:50
  • SUHOSHIN 2013.01.14 23:48 ADDR EDIT/DEL REPLY

    김동우는 군입대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