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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훈

FC서울의 믿음직한 수호신! 유상훈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과의 AFC 챔피언스리그 8강전.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FC서울이 포항을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 그리고 그 중심엔 FC서울의 수문장 유상훈이 있었다. 포항의 1,2,3번 키커의 공을 모두 막아내며 승리의 주역이 된 유상훈 골키퍼. 유상훈은 194cm의 큰 키를 바탕으로 한 우월한 제공권 능력과 빠른 반응속도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아직 신인에 속하지만 과감한 판단능력도 돋보인다. 2011년 홍익대를 졸업하고 FC서울에 입단한 유상훈은 당시 김용대, 한일구에 이은 제 3의 골키퍼로 쟁쟁한 선배들과 경쟁을 해야만 했다. 기록상으로 보더라도 올 시즌 전까지 리그경기에서 활약한 건 2011년 1경기와 2013년 3경기가 전부다. 그런 그가 어느새 FC서울의 믿음직한 수.. 더보기
[기획] ACL 8강 2차전 FC서울 VS 포항스틸러스 승부차기 영상 ACL 포항전(H) 승부차기 영상 FC서울이 승부차기 끝에 ACL 4강에 진출했습니다. 전·후반을 거쳐 연장전까지도 승부가 가려지지 않았던 명경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차기를 명예기자가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오늘은 서울의 날! /촬영 및 편집=FC서울 명예기자 이지은(jieun5311@naver.com) 더보기
FC서울, 축구의 묘미를 보여주다! 포항 꺾고 FA컵 8강 진출! FC서울은 16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14 하나은행 FA컵 16강전에서 포항을 누르고 8강에 진출했다. FC서울은 승부차기까지 가는 팽팽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포항의 FA컵 3연패를 저지했다. 이번 경기에는 슈퍼매치에서의 빛나는 선방으로 클린시트를 기록한 유상훈이 선발 출장했고, 최근 안정된 스리백을 선보인 김진규, 김주영, 이웅희가 철벽 수비라인을 구축했다. 중원은 오스마르와 고명진이 지켰고, 외국인 듀오 몰리나, 에스쿠데로와 고요한이 공격에 나섰다. 그리고 차두리와 김치우가 측면을 든든하게 채웠다. 전반 초반부터 FC서울은 적극적인 움직임과 롱패스로 공격의 활기를 불어넣었다. 전반 11분 이웅희의 롱패스를 받은 차두리가 빠르게 돌파한 후 슈팅을 날렸으나 아쉽게 골문을.. 더보기
[믹스트존 인터뷰] 2014.7.12 K리그 클래식 15R 슈퍼매치 수원전 유상훈 선수 인터뷰 (HD화질 지원합니다) 슈퍼매치의 숨은 공신! No.31 유상훈 골키퍼 믹스트존 인터뷰 Q1. 슈퍼매치에 출전한 소감은? 일단 작년에 기회가 와서 슈퍼매치를 뛰게 됐는데, 올해도 기회가 와서 경기력은 준비 한만큼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요 관중이 많아서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Q2. 작년 출전 경험이 도움이 되었는지? 작년에 수원 스타일을 준비를 많이 해서요 올해도 똑같이 수원 고유의 스타일이 있으니까 준비를 한 게 잘된 것 같아요 Q3.오늘 경기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은? 초반에 제가 로저 선수를 한번 맞췄거든요 전반 초반에. 좀 아쉬웠던 게 기억이 남고요 나머진 뭐.. Q4. 지금이 어떻게 보면 기회인데 어떤 마음가짐인지? 저한테 주어진 경기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한 경기 한 경기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 더보기
[리뷰] FC서울 수원과 아쉬운 무승부 FIFA가 선정한 세계 7대 더비인 FC서울과 수원블루윙즈의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경기가 4월 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라이벌전답게 양 팀 선수들은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선보였고 양 팀의 응원전 역시 장관이었다. <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는 수호신 > FC서울은 파격적인 선수기용을 선보였다. ACL 3차전 센다이와의 경기에 나와 좋은 모습을 보였던 유상훈이 선발로 기용된 것이다. 또한 지난달 많은 화제를 뿌리며 서울에 입단한 차두리가 선발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실전 경기를 오랫동안 치르지 않아 수원전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대부분이었으나 최용수 감독은 차두리를 내세우며 수원전 무승 징크스를 깨고자 했다. 그리고 몰리나를 빼고 데얀과 에스쿠데로를 투톱으로 세우며 고명진을 왼쪽 미드필더.. 더보기
[R리그] FC서울. 경찰청과의 개막전에서 0-2로 패배 FC서울이 2012 R리그 첫 경기에서 패배를 당했다. FC서울 미래군들은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경찰청과의 R리그 경기에서 전반과 후반에 각각 한골씩 허용하며 0-2로 패했다. R리그 개막전인 만큼, 서울 선수들은 의욕적인 경기를 펼쳤지만, 우수 선수들이 대거 입대한 경찰청의 벽을 넘지 못하고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R리그엔 올해부터 약간의 변화가 있다. 과거엔 연령 제한 없이 모든 선수들이 경기에 나설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원칙적으로 만23세이하만 경기에 나설 수 있으며, 소속 구단 선수 3명에 한해 연령 제한 없이 출전할 수 있도록 했다. 그래서 오늘 경기엔 주전 대부분이 어린 선수들로 구성됐고 88년생인 윤승현, 유상희, 조호연이 연령 무관 선수로 경기에 출전했다. FC서울의 베스트 .. 더보기
[공항 인터뷰] FC서울 골키퍼 유상훈 하계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하다 제26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12일 개막한다. 유니버시아드는 국제대학스포츠 연맹(FISU)이 주최하여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세계 학생스포츠대회로 대학생들의 올림픽이라 할 수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포함 150여개 국가 9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24개 종목에서 306개의 금메달을 놓고 결전을 벌인다. 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하는 한국선수단이 10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 선전으로 출국했다. 이 대회에 FC서울의 골키퍼 유상훈이 홍익대 재학생 자격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유니버시아드 한국선수단에서 유일하게 프로선수로 선발된 유상훈을 만나 그 소감과 각오에 대해 들어보았다. / 취재 이소영 FC서울 명예기자(ki890124@nate.com) / 영상 조희진 FC서울 명예기자(ttakpul@nate... 더보기
[믹스트존 인터뷰]FC서울의 신인 골키퍼, No.31 유상훈 후반 29분, FC서울의 노련한 수문장 김용대가 신영록과 부딪히며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나갔다. 그 때 그라운드에 얼굴을 비친건 FC서울의 신인 골키퍼 유상훈이었다. 갑작스럽게 데뷔전을 치르게 된 그였지만 경기 내내 몇 차례의 선방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유상훈’이라는 이름을 각인시켰다. 경기 종료 후, 믹스트존에서 유상훈 선수를 만나봤다. Q1. 인상적인 데뷔전이었다. 경기 소감은? A1. 아직 얼떨떨하고요. 처음에는 많이 떨렸는데 공 몇 번 잡아보니 잘 할 수 있었어요. 잘 됐던 것 같아요. Q2. 오늘 경기에 만족하세요? A2. 네, 오늘 만족합니다. Q3. 경기에 출전할 수 있도록 준비를 어떻게 해왔는지? A3. 항상 용대형이나 수혁이형하고 운동을 같이 해왔고 다른 선수들과도 다 똑같이 준비를 많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