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07. 수요일
상암월드컵경기장
FC서울
VS 부산 아이파크
1 : 2

PHOTO BY FC 서울 명예기자 김경주


비록 아쉽게 졌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감독님 말씀대로, 이번의 패배가 리그와 ACL에 집중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남은 경기에서 좋은 결과 얻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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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2013.08.0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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