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토) 제주전. 후반 25분 상대 공격수 신영록과 충돌한 김용대가 그라운드 밖으로 실려 나갔다. 코뼈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르며 부상 당시 심각한 모습으로 많은 팬들이 그를 걱정했는데. 5월 4일(수) 알아인전. 보호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관중석에 나타난 그를 만나봤다.


Q. 현재 몸상태는?

A. 수술하는 순간에는 정말 많이 아팠는데 끝나고 나서 지금은 한결 좋고 붓기도 많이 빠진 상태입니다.


Q. 팬 여러분께 한마디

A. 팬 분들이 많이 걱정하시는 것 아는데, 저도 빨리 치료를 해서 운동장에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고 빠른 시간 내에 노력해 경기장에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취재=FC서울 명예기자 김도란 kdr0521@hanmail.net
         FC서울 명예기자 이슬희 cantona77@naver.com

/영상 편집=FC서울 명예기자 김진웅 akakjin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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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도란도란도란 2011.05.0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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