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던 FC서울 명예기자 8 모집 공지가 떴다! 망설이다 놓쳐버린 기회만 번이던가. 이번엔 지원해 당당하게 합격하리라!

 

올해로 8기째가 되는 FC서울 명예기자단은 K리그 최초 립덥뮤비 제작, FC서울 번째 이야기블로그 운영 K리그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기자단이다. 특히 FC서울을 사랑하고, 스포츠 기자를 꿈꾸는 사람들에겐 FC서울 명예기자 활동이 도움이 있다.
 

정작 지원서를 쓰려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적어야 할까? 현재 활동 중인 명예기자들도 지원서를 작성할 머리가 멍해지긴 매한가지였다. 그러나 지원서를 써보려는 당신의 열정적인 마음 하나만으로도 이미 자격은 충분하다. 이력서부터 활동계획서까지 지원서 작성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STEP1.
경력

 

스포츠 관련 분야가 아니더라도 좋다. 화려하지 않아도 좋다. 당신이 있는 작은 활동 하나도 FC서울 명예기자 안에서는 빛을 발할 있다. 부담은 금물! 것이 없어 고민하지 말고 당신의 능력을 보여줄 있다면 사소한 하나라도 거침없이 쓰자. 참고로 3년째 누구보다 활발히 명예기자 활동을 하고 있는 A씨는 경력에 군대 썼다고 하니 거침없이 적어라!

 


STEP2.
자기소개서

 

알다가도 모를 것이 사람이고 알면 알수록 진국인 사람이 있는 것인데, 종이 장에 나를 표현해야 하다니. 밀려오는 막막함에 자기소개서만 몇날 며칠 붙들고 있는가. 그러나 전혀 고민할 필요 없다. 형식에 얽매일 필요도 없다. 당신의 열정을 보여줄 있다면 형식과 내용에 구애받지 말고 진정을 담아 자유롭게 쓰도록 하자. 참고로 7기로 활동하고 있는 L씨는 명예기자의 발전방향에 대해, K씨는 인터뷰 형식을 빌려 자기소개서를 작성했다고 한다. 여긴 회사가 아니다! 서류면접을 통과하기 위한 가식적인 자기소개서는 필요 없다. 솔직한 나의 모습을 소개하라!

 


STEP3.
활동계획서

 

자기소개서를 썼다고 끝이 아니었다. 분야마다 제출해야 서류가 있다니. 여기서 마지막 고비를 만나게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만나게 되는 고비이니 절대 혼자 고민하고 포기하지 말자. 먼저 취재는 스포츠 관련으로 직접 작성한 기사를 제출한다. ctrl+c, ctrl+v 기사는 누구보다 날카로운 눈썰미를 가진 편집장이 단번에 알아본다. 서툴지만 자신이 직접 써보는 기사. 우린 그런 기사를 원한다.

 

사진은 직접 촬영한 사진 5장을 제출해야 한다. 스포츠 사진이 아니어도 좋다. 어떤 사진이든 자신의 생각을 표현 있는 사진으로 첨부하면 된다. 그리고 사진의 의도를 간략히 설명한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영상은 직접 만든 영상 1개와 프로그램 기획안을 작성하여 제출한다. 평소 FC서울을 생각하며 만들어 보고 싶었던 영상,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보다 제작하고픈 것들을 FC서울에 접목시켜 보면 좋은 기획안이 나올 것이다.

 


STEP4.
이것만은 명심하자!

 

절대 남의 것을 카피하지말자! 앞서 언급했듯이 서툴지만 스스로 만든 콘텐츠를 원한다. 남들에 비해 스펙이 떨어지더라도,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 그리고 솔선수범하고 희생할 아는 사람을 우대한다. 명심하고 지금부터 지원서를 작성해보자!

 



나도 모르고 있던 자신의 재능을 피우고 싶은 당신!


FC
서울을 디자인하고 싶은 당신!


FC
서울 명예기자단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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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명예기자 김도란 kdr05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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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2012.01.10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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