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33R 부산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이번 믹스트존 인터뷰에서는 올 시즌 FC서울로 이적한 후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no.3 이웅희 선수를 만나봤습니다.

이웅희 선수는 끝까지 다 같이 가자며 팬들에게 뭉클한 한마디를 전했습니다. 다가오는 FA컵 결승전과 상위 스플릿 일정에서도 FC서울의 순항을 기대해봅니다.

 

<이웅희 선수 인터뷰>

Q1. 상위스플릿 전, 마지막 정규리그 경기를 마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일단, 상위스플릿 가기 전에 승리하고 갔으면 더 좋았을 텐데그래도 지지 않아 다행이고 서울은 상위스플릿 가서도 떨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승리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Q2. 최근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달성하신 소감과 앞으로 임하는 각오 한 말씀 해주세요.

100경기에서 승리를 하지 못한 게 조금 아쉽지만, 서울에서 100경기를 치를 수 있었다는 것에 영광입니다. 제 커리어에도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고 앞으로 천천히 한 걸음 한 걸음 가다 보면 200경기도 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Q3. 마지막으로 팬 분들께 한마디 해주세요

솔직히 팀이 많이 힘들 때, 한 발짝 더 뛸 수 있었던 힘은 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잘할 때도 있고 그렇지 못할 때도 있지만 경기장에 찾아와서 응원을 해주셔서 감사 드리고, 다같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시즌끝날때까지.

 

/취재=FC서울 명예기자 정소연(jeong_0608@naver.com)

/촬영 및 편집=FC서울 명예기자 이대수(unfade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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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4.10.27 20:58

 

 지난 23일 부산과의 홈경기가 있던 날 팬세이션 선포식이 있었습니다.
팬세이션은 팬이 일으키는 센세이션으로,
미리 공지된 이벤트를 통해 응모한 팬들의 소원이 경기장에서 이루어졌습니다.

FAN PM(FAN Play Maker)은 홈경기 운영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장내 아나운서, 볼 보이&걸, 에스코트 어덜트, 포토 가이드라인, 기수, 선두 기수, 사진촬영 등
7개 분야로 나누어져 있으며 쟁쟁한 경쟁률을 뚫고 많은 팬이 참여하였습니다.

각자 맡은 임무가 쓰인 조끼를 입고 경기 전
선포식을 가지려고 그라운드 위로 모였습니다.


장내 아나운서를 맡게 된 팬 PM


팬세이션 선포 선언을 통해 팬세이션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선포식의 마지막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각자 맡은 임무를 실행하기위해 각자의 위치로 이동했습니다.

 

선수들의 경기장 입장에 맞춰 포토라인을 쳐주고 있는
포토라인 담당의 팬 PM 분의 모습입니다.


선수들의 입장 시 선두로 나오고 있는 통천 기수단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 뒤를 이어 두 명의 팬 PM 기수단이 입장하고 있습니다.


경기 전 진행되는 일정의 프로그램을 후 경기 시작과 동시에 각자 담당한 자리로 이동하여 
맡은 바를 충실히 하고 있는 볼보이 담당 팬 PM의 모습입니다.



 아래의 영상은 팬세이션의 뜨거운 모습 및 펜세이션에 참여했던 팬들의 인터뷰영상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각자 자신이 맡은 일을 통해
그 누구보다 생동감 넘치는 하루를 보냈을 팬 PM!

앞으로는 어떠한 팬세이션 이벤트를 통해
FC서울과 팬들의 다양한 소통이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글,사진 = FC서울 명예기자 이정훈(h3n_ee@naver.com)
/영상 촬영, 편집 = FC서울 명예기자 오세준(flash_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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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2동 | 서울월드컵경기장
도움말 Daum 지도
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4.03.25 00:38


 

 지난 9월 18일(일) 부산전 역전승의 주인공은 김동진과 강정훈이었다. 
 동점골을 넣은 김동진과 극적인 결승골을 넣은 강정훈을 만나보자.














취재 김도란 FC서울 명예기자
촬영 박재욱 FC서울 명예기자
편집 정수영 FC서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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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도란도란도란 2011.09.2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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