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시즌부터 활동하기 시작한 FC서울의 V걸스


축구장과 치어리더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FC서울의 승리를 위해


뛰어온 V걸스의 활동이 벌써 두해째가 되어간다.


2011년 시즌들어 일부 멤버 교체가 있었지만 FC서울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서울 월드컵경기장은 늘 화사한 웃음과 승리를 부르는 율동으로 가득찬다.



▲ 2011년 시즌 개막전, V걸스의 첫 공연

▲ 2011년 시즌 개막전, V걸스의 첫 공연

▲ 경기 시작 두시간 전, 경기장 북문 이벤트 광장에서는 늘 V걸스의 공연이 펼쳐진다.

▲ V걸스의 화사한 모습

▲ 경기 시작 한시간 전, 선수들의 인사와 사인볼 이벤트에 V걸스가 환호 하고 있다

▲ V걸스의 야외 공연 모습

▲ 비가 와도 V걸스의 공연은 막을 수가 없다.

 


/글,사진 = 김검수 FC서울 명예기자 twindin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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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울폭격기 2011.06.0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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