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FC서울이 인천을 상대로 대승했고, 김치우선수 역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는데 오늘 경기 소감 한말씀 부탁 드립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공격포인트를 기록해서 승리하는데 도움이 된 것이 기쁘고, 무엇보다 팀이 승리해서 기쁩니다.

Q2.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FC서울이 3연승을 달리고 있는데요, 현재 팀 분위기는 어떤가요?
팀 분위기는 굉장히 좋습니다. 중요한 ACL경기를 앞두고 있는데, 중요한 경기에 앞서 팀 분위기가 좋다는 것은 우리팀에 굉장히 좋은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Q3. 곧 있을 ACL 8강 1차전 각오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당연히 이겨야 하는 경기이고, 작년에 ACL 우승 문턱까지 갔다가 아쉽게 못했는데, 우승을 위한 하나의과정이므로 잘 준비해서 꼭 좋은결과 갖고 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글=FC서울 명예기자 김해리(nsharry@hanmail.net)
/촬영=FC서울 명예기자 이대수(unfade7@gmail.com), 오세준(flash_3@naver.com)
/편집=FC서울 명예기자 이지은(jieun53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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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4.08.18 00:23












지난 8일(일) FC서울은 상주와의 원정경기에서 총 7골을 주고받은 공방전 끝에 4-3의 승리를 거두었다.
이 날의 승리는 FC서울의 3연승 그리고 상주에게 리그 첫 패를 안겨주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컸다.
특히 팬들에게는 반가운 얼굴들을 볼 수 있어 더욱 즐거운 경기였는데 후반 1분 상주의 오른쪽 미드필더로 나서 벼락같은 중거리 슛으로 친정팀을 향해 동점골을 터뜨린 최효진 선수를 만나보았다.




Q1. 친정팀을 상대로 골을 넣었는데 오늘 경기 소감은?


A1. 친정팀이랑 경기를 해 오랜만에 선수들을 볼 수 있어 많이 반가웠다. 좀 즐겁게 경기를 하려고 했다. 상주상무에 와서도 경기력을 잘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 했다.


Q2. 상무에 간 선수들을 그리워하고 있는 FC서울 팬들에게 한 마디


A2. 일단 올해는 힘든 시기를 겪다가 최근 잘하고 있는데 FC서울은 저력이 있기 때문에 점점 작년 챔피언의 위용을 보여줄 것 같다. 복귀하기까지
      가 시간이 아직 많이 남았는데 그 때까지 잘 기다려 주셨으면 한다.




경기 전 한 인터뷰에서 상주 소속으로 서울의 골문을 노리겠다던 최효진은 그 말을 입증이라도 하듯 친정팀의 골문을 향해 허를 찌르는 슛을 성공시켰다. 상주 소속으로서 다시 한 번 서울 팬들에게 각인된 최효진은 복귀하는 그날까지 그리운 선수로 남아있을 것이다.





/취재=FC서울 명예기자 김도란 kdr0521@hanmail.net

         FC서울 명예기자 이슬희 cantona77@naver.com

/영상 편집=FC서울 명예기자 김진웅 akakjin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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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쓰리 2011.05.10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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