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9일 중국 항저우로 떠난 선수단이 F조 1위로 ACL 16강 진출을 확정짓고 입국했다.

12일 오후 5시 57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선수단은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피곤한 기색없이 모두 밝은 표정이었다.

길고 치열했던 조별리그를 마무리 하고 모두가 간절히 원하던 결과를 이루고 돌아온, 우리 선수들의 입국 현장을 렌즈에 담아보았다.



▲ 가장 먼저 게이트를 통과한 데얀

▲ 수비라인의 중심, 아디와 여효진

▲ 밝은 표정의 하대성

▲게이트를 바져 나오는 고명진

▲ 든든한 캡틴 박용호

▲ 시즌 첫골을 신고한 방승환

▲ 언제나 활기가 넘치는 한일구

▲ 사진 촬영에 흔쾌히 응해주는 이승렬, 김동진



 

▲ 이규로와 데얀, 이규로의 사진을 찍으라고 피하는 시늉을 하는 익살쟁이 데얀

▲ 해맑은 표정의 최현태

/인천공항=이소영 명예기자 ki89012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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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울폭격기 2011.05.1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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