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08. 22

서울월드컵경기장

FC서울 vs 대전 시티즌

2 : 0














































/구성,사진 = FC서울 명예기자 김창현(riders1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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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8.2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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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7. 05

서울월드컵경기장

FC 서울 VS 광주 FC

1 : 1


홈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며

어느덧 리그 4위까지 치고 올라온 FC서울!

이번 광주 FC 전에서는 공중을 확실하게 장악하는

멋진 헤딩 장면들이 많았는데요.

이날 골을 넣은 윤일록 선수의 슛 역시

멋진 헤딩슛이었다는 점!

과연 오늘 어떤 헤딩들이 나왔는지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이날 경기에서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준

고요한의 안정적인 헤딩!

직접 골문을 노리는 헤딩슛도 시도하는 고요한!

에벨톤의 수줍은 헤딩 패스

전 경기였던 제주전에서 폭풍같은 달리기 후

헤딩골을 넣었던 에벨톤 선수이니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많은 기대가 되었죠!

FC서울의 든든한 수비의 중심 김동우!

그의 높은 키에서 나오는 헤딩은

골키퍼가 공을 쳐내는데 급급하게 만들었고

윤일록의 골에 결정적으로 기여하게 하였습니다!

헤딩을 시도하는 몰리나

왼발의 달인이지만 헤딩에도 적극적입니다

광주를 상대로 특히 강한 모습을 보이는 몰리나

오늘 경기에서도 시종일관 강한 모습으로

광주 선수들을 압박했습니다

후반 교체되어 들어온 고명진

고명진 선수 역시 큰 키에서 나오는 시원시원한

공중 장악력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FC서울에서 헤딩 하면 이 선수를 빼놓을 수 없죠

FC서울의 헤딩 머신 김현성!

그가 있는 한 상대팀은 공중볼 다툼에서

항상 긴장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

후반 교체되어 들어온 김현성의 가세로

FC서울의 공중볼 장악력은 극에 달했는데요

무시무시한 헤딩 능력으로

수차레 멋진 장면을 보여준 FC서울의 선수들!

앞으로도 이런 멋진 모습으로

팬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주기를 바랍니다!


/구성,사진 = FC서울 명예기자 김창현(riders1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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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7.06 17:48

2015. 07. 05

서울월드컵경기장

FC 서울 vs 광주 FC

1 : 1





































/사진 = FC서울 명예기자 김창현(riders1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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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7.0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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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6. 03

서울월드컵경기장

FC 서울 VS 인천 유나이티드

1 : 0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인천과의 대결!

이번 인천전에서는 아주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공격진이 선발로 나서는데요!

FC서울의 패트리어트 정조국과 돌아온 영웅 박주영이 나란히 선발로 출전합니다!




오늘따라 움직임이 더 좋은 정조국 선수!



큰 키에서 나오는 시원시원한 제공권이 오늘따라 더욱 돋보이네요!



전후좌후 가리지 않고 경기장을 누비는 정조국 선수!



오랜만에 정조국 선수와 호흡을 맞추는 박주영 선수!

정조국 선수에게 질세라 날카로운 헤딩 슛을 날립니다



사이좋은 형과 아우

박주영 선수의 헤딩에 이어 정조국 선수도 멋진 헤딩 슛!

아쉽게도 골키퍼에게 막히네요



시종일관 골문을 위협하던 정조국 선수!

전반 초반 천금같은 기회가 찾아옵니다!



골키퍼를 펄쩍 뛰어 가볍게 제친 정조국 선수!



차분히 골문에 공을 밀어 넣습니다

무려 913일만의 리그 골!



역시 가장 먼저 달려와 축하해주는 박주영 선수

오랜만의 두 선수의 호흡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무려 2,590일만에 같이 호흡을 맞춘 정조국 선수와 박주영 선수

떨어져지낸 오랜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두 선수의 호흡은 완벽했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정조국 선수의 리그 골과 함께

박주영 선수도 광시야각 시야를 자랑하며 예전의 그 환상적인 모습을 다시 갖추고 있었는데요

앞으로 이 두 선수의 활약을 더욱 기대해봅니다!


/구성, 사진 = FC서울 명예기자 김창현(riders1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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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6.05 22:19

2015. 06.03

서울월드컵경기장

FC 서울 vs 인천 유나이티드

1 : 0


















































/사진 = FC서울 명예기자 김창현(riders1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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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6.0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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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5. 20

서울월드컵경기장

FC 서울 VS 감바 오사카

1 : 3

 

드디어 시작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6강!

상대는 일본의 강호 감바 오사카인데요

과연 FC서울이 감바 오사카를 홈에서 맞아

어떤 경기를 펼쳤을까요?


경기 시작 전 서로 악수하는 두 캡틴

대한민국의 레전드 차두리와

일본의 레전드 엔도 야스히토의

한 판 승부로 이슈가 된 오늘 경기인데요!

차두리 선수의 비장한 표정에서

오늘 경기에 대한 각오가 드러납니다

차두리 선수만큼이나 비장한 표정의

최용수 감독!

과연 오늘 경기를 이길 수 있을까요

휘슬이 울리고 경기가 시작됩니다!

오늘 김치우 선수의 컨디션이 좋아 보입니다

측면에서 활발한 공격을 선보이는 김치우 선수!

어느새 FC서울의 주전 공격수로 발돋움한

김현성 선수!

적극적인 몸싸움으로 감바 오사카의

골문을 노립니다

여러차례 감바 오사카의 골문을 위협하는

FC서울의 선수들!

오늘 고명진 선수 역시

컨디션이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2대 1 패스를 주고 받으며

감바 오사카의 수비수들을 따돌리는 고명진 선수!

그 순간 윤일록 선수가 상대방의 

발에 걸려 넘어지는데요!

아쉽게도 파울은 불리지 않았습니다

김현성의 멋진 슈팅!

오늘 반드시 골을 넣겠다는 각오가 눈에 보입니다

윤일록 선수도 이에 질세라

강력한 슈팅을 날립니다만

아쉽게도 수비수의 발에 걸리고 마네요

골문 앞 득점 기회!!

볼이 살짝 길었던지 김현성 선수가

찬스를 놓칩니다

차두리 선수의 측면 돌파가 매섭습니다

무언가 해줄 것 같은 기대감을 주는데요!

고명진 선수에게 배달된 택배 크로스!

종이 한장 차이로 골대를 벗어납니다!

아쉬운듯 강력한 슈팅을 날리는 김치우 선수!

이를 어떡하죠?

전반전 최고의 활약을 펼치던 김치우 선수가

부상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부상당한 곳이 상당히 아픈지

쉽사리 일어나지 못하는 김치우 선수!

김치우 선수가 부상으로 교체되고

김치우 선수의 몫까지 더 열심히 뛰어주는

차두리 선수!

또한 오늘 박용우 선수의 활약이 눈부신데요

숨어있던 원석이 세상에 빛을 발하는 순간입니다

문전에서 수차례 날카로운 돌파로

위협적인 모습을 보인 박용우 선수!

김치우 선수와 교체되어 들어온 고광민 선수도

여러차례 위협적인 모습으로 

감바 오사카의 골대를 두드립니다

그리고 드디어 터진 윤주태 선수의 첫 골!

그러나 이미 3점이 뒤진 FC서울의 선수들에게는

골 세레머니를 할 시간조차 아깝습니다

직접 공을 들고 오는 김현성 선수

한 골이라도 더 만회하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다!

숨이 턱끝까지 차올라도

경기가 끝날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FC서울 선수들!

독기를 가득 품은 김현성 선수의 오버헤드 슛!

아쉽게도 공이 살짝 낮아서 맞추지는 못했습니다

결국 최종 스코어 1:3

FC서울의 16강전 1차전은 아쉽게도

패배로 끝이 나고 말았습니다

하늘을 보며 아쉬워하는 차두리 선수


하지만 아직 경기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사카에서 열릴 원정 2차전에서

FC서울의 선수들은 반드시 오늘 경기에 대한

복수를 할 것입니다

서울의 선수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구성, 사진 = FC서울 명예기자 김창현(riders1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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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5.21 00:52

2015. 05. 20

서울월드컵경기장

FC 서울 vs 감바 오사카

1 : 3








































/사진 = FC서울 명예기자 김창현(riders1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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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5.21 00:40

2015. 05. 16

서울월드컵경기장

FC서울 vs 전남 드래곤즈

3 : 0































/사진 = FC서울 명예기자 김창현(riders1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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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5.17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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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5. 16

서울월드컵경기장

FC 서울 VS 전남 드래곤즈

3 : 0

 

드디어 폭발!

모처럼 나온 시원시원한 공격!

FC서울의 무공해 축구를 완성시킨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들!

과연 어떤 선수들이 활약을 하였을지

사진과 함께 만나보시죠!

공격 또 공격

초반부터 거세게 몰아붙이는 FC서울 선수들!


믿음직한 김현성 선수

오늘 공격의 선봉장도 역시 김현성입니다!

2cm쯤 아쉬웠던 패스!

하지만 서울의 매서운 공격이 돋보이는

아슬아슬한 순간이었습니다

지난 부산전에서 골을 기록한 고명진 선수

주장 완장을 내려 놓고 한결 가벼워진 몸놀림으로

상대편 진영을 사정없이 흔들어놓는데요!

공격에 내가 빠질 수 없다!

이마까지 드러내며 광속 드리블을 선보이는

김치우 선수!

강력한 왼발 크로스가

날카롭게 골대를 위협합니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기회를 살피는 고명진 선수!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쏠 수 있을지?

결국 골대로 쇄도하여 골을 성공시키는

FC서울의 고명진 선수!

전남의 자책골로 기록되었지만

고명진 선수의 멋진 쇄도가 없었다면

자책골도 나오지 않았겠죠?

FC서울의 선봉장으로서

훌륭하게 공격을 이끈 김현성 선수!

오늘 비록 골을 기록하진 못했지만

다음 경기가 기대되는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가 필드에 들어옵니다

FC서울의 영웅

박주영 선수입니다!

'주영이 형에게 공을 줘야해!'

'이 공을 받아 주영이형!'

'주영이에게 패스하러 형이 간다!'

모든 선수들의 염원을 담은 패스가

박주영 선수에게 전달되고

번개같은 움직임으로

수비라인을 단번에 무력화 시킨 박주영 선수!

골대를 향해 돌진합니다!

수비수를 앞에두고 슛!

튕겨나온 공을 다시 슛!

결국 득점에 성공하는 박주영 선수!

오늘 경기에 쐐기를 박는 골이자

K리그 복귀 후 자신의 첫 필드골을 성공시킵니다

유감없이 해결사 본능을 뽐낸 박주영 선수!

FC서울은 오늘 경기를 완승하며

순위 역시 4위로 껑충 뛰어올랐습니다


박주영 선수의 부활 신호탄과 함께

FC서울 역시 홈에서 대승을 거두며

오랜만에 무공해 축구의 진수를 보여주었는데요

오늘 경기가 부활의 신호탄이 되어

강팀의 면모를 되찾는 FC서울이 되길 바랍니다!


/구성,사진 = FC서울명예기자 김창현(riders1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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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5.17 00:15

2015. 05. 02 토요일

서울월드컵경기장

FC서울 vs 성남 FC

1 : 1
























/사진 = FC서울 명예기자 김창현(riders1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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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5.03 01:44

성남 FC와의 경기가 있었던

서울월드컵경기장

지난 시즌 FA컵 결승전에서의 

설욕을 다짐중인 FC서울

과연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FC서울의 레전드이자

대한민국의 레전드

차두리 선수가 고명진 선수의

주장 완장을 물려받았네요

국가대표팀에서도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한

차두리 선수이니만큼 FC서울에서도

좋은 주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경기가 시작되고

매서운 공격으로 성남 FC를 몰아붙이는

FC서울의 선수들!



측면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

고요한 선수도 보입니다



결정적인 장면에서 아쉽게 골을 놓친

윤일록 선수

그래도 점점 움직임이 좋아지고 있으니

다음 경기가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60-60이라는 대기록에

단 한개의 어시스트만을 남겨둔 몰리나

과연 몰리나 선수는 오늘 경기에서

60-60을 달성할 수 있을까요?



말이 떨어지기도 전에 몰리나 선수의 코너킥을

강력하게 내리찍는 헤딩골로 연결한 김현성 선수!

몰리나 선수에게 60-60클럽 가입이라는 선물과

팀내 최다골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습니다



김현성 선수의 선취골이 있었지만

아쉽게도 성남 FC와 1:1로 비긴 FC서울

비록 비기기는 했으나 팬 분들은

여전히 선수들에게 격려를 보냅니다



최단기간 60-60클럽 가입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몰리나 선수!

환호하는 팬들에게 손을 들어 화답합니다



인사를 하며 가다가 문득 걸음을 돌려

팬에게 가는 몰리나 선수!

무엇을 본 것인지 얼굴에 미소가 가득한데요



몰리나 선수에게 직접 만든 현수막을 전달하는 팬

이때 만큼은 몰리나 선수도

선물을 전달하는 팬도

그 장면을 지켜보는 모든 팬들도

흐뭇한 미소를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팬이 만든 현수막을 직접 펼쳐보이는 몰리나 선수

팬 분의 정성이 느껴지는 선물에

몰리나 선수도 오늘은 결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팬에게 손을 들어 화답하는 몰리나 선수

이번 60-60클럽 가입이 몰리나 선수의

부활의 신호탄이 될 수 있겠죠?

앞으로도 몰리나 선수의 좋은 활약 기대해봅니다!


/글, 사진 = FC서울 명예기자 김창현(riders1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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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5.03 01:40

2015.04.15

상암월드컵경기장

FC서울 vs 대전 시티즌

1 :0














































/사진 = FC서울 명예기자 김창현(riders1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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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4.16 01:58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경기가 있었던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은 평소와는 다른 기대감으로 부풀어있었는데요.

돌아온 축구천재, 박주영 선수가 오늘 경기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FC서울의 팬분들께서 돌아온 박주영 선수를 환영하는 의미의 현수막을 펼치고 있습니다.

과연 팬들의 바람대로 박주영 선수가 오늘 경기에 나설 수 있을까요?



벤치에 앉아있는 박주영 선수.

팬들의 따뜻한 환대에 박주영 선수의 얼굴에도 밝은 미소가 가득합니다.

오늘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반전을 0:0으로 마무리하고, 

드디어 팬 분들이 고대하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박주영 선수가 출격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돌아온 박주영 선수이지만 실력은 여전합니다.

박주영 선수가 들어오니 상대팀 선수들의 집중 견제가 시작되네요.



박주영 선수를 막기 위한 수비수들의 긴장된 몸짓이 느껴집니다.

박주영 선수를 지켜보는 팬들도 응원의 소리를 한층 높여갑니다.

 


거친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고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는 박주영 선수.

박주영 선수의 위협적인 움직임에 상대팀 선수들도 긴장하는 모습인데요.



공수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 박주영 선수.

박주영 선수의 투입과 함께 FC서울의 공격도 더욱 활기를 띄며

경기가 끝나기 직전 에벨톤 선수의 선제 결승골로 FC서울이 시즌 첫 승을 수확했습니다.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박주영 선수!

 박주영 선수는 복귀와 함께 FC서울에도 승리라는 귀한 선물을 가져왔는데요.

아직 컨디션이 완벽하게 올라오지 않은 박주영 선수가 100%의 몸상태로 올라왔을 때 

K리그에 다시 한 번 박주영 신드롬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다시 돌아온 우리의 영웅, 박주영 선수의 내일을 더욱 기대해봅니다!


글, 사진=FC서울 명예기자 김창현(riders1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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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4.05 16:43

2015.03.18

상암월드컵경기장

FC 서울 VS 웨스턴 시드니

0 : 0



































/사진 = FC서울 명예기자 김창현(riders1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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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3.19 01:03

2015. 03. 14

상암월드컵경기장

FC 서울 VS 전북 현대

1 : 2



























/사진 = FC서울 명예기자 김창현(riders1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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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3.15 01:31

FC서울이 8일 오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울산과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배하며 리그 첫 승리 신고를 다음으로 미뤘다.

 

이날 경기는 1996 애틀란타 올림픽 대표팀서 최전방 공격수와 공격형 미드필더로 찰떡궁합을 선보인 최용수 감독과 윤정환 감독의 감독으로서의 첫 맞대결 이었기에 경기 전부터 팬들의 관심이 집중돼왔다.

 

 

 

 

FC서울은 리그의 출발을 알리는 이날 경기에서, 지난 가시마 앤틀러스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전과 비교해, 큰 변화가 없는 선발 명단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려 했다. 최전방에 정조국을 비롯해 윤일록, 김민혁, 에벨톤으로 이어지는 공격진과 김치우, 김진규, 차두리의 수비진은 그대로 유지됐고 중원에서 고명진의 파트너 자리에 이상협 대신 오스마르가 위치한 것이 지난 경기와 유일한 차이였다. ‘수호신김용대는 팀의 최후방을 지켰다.

 

양팀의 탐색전이 치열하게 펼쳐지던 경기초반 FC서울이 문전 앞에서 프리킥을 얻어내며 먼저 기회를 잡았다. 강력한 킥을 자랑하며 지난 경기서 득점을 기록했던 김진규가 수비벽을 피해 슈팅을 시도했지만 상대 골키퍼에 막히며 득점으로 연결하는 데에는 실패했다. 이후 FC서울은 후방에서 볼을 소유해 점유율을 올리며 안정적 경기운영을 시도했다. 전반 15분까지 FC서울의 점유율은 65%까지 올라갔다.

 

 높은 점유율을 가져간 FC서울이었지만 선제 득점에는 실패했다. 전반 22분 양동현이 측면 크로스에 이은 헤딩슛으로 첫 골을 넣었다.

 

 전반 30분에는 측면을 파고든 김치우의 크로스에 이어 정조국이 헤딩슛으로 응수했지만 골키퍼의 선방에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못했다. FC서울은 설상가상으로 전반 35분 제파로프의 추가골까지 허용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최용수 감독은 김민혁 대신 몰리나를, 후반 16분에는 윤일록 대신 심제혁을 투입하며 반전을 꾀했다. 지난 가시마전서 날카로운 킥으로 결승골을 도운 바 있는 몰리나는 후반 34분 비슷한 위치에서  연속 공격 포인트를 노렸지만 심제혁의 헤딩슛은 아쉽게 골문 왼쪽으로 살짝 빗겨나갔다.

 

 FC서울은 후반 39분 에벨톤을 빼고 이상협까지 투입하며 울산 골문을 두드렸지만 주중 경기를 치르지 않았던 울산에 비해 체력적 열세를 드러내며 0-2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패배로 아쉬움을 남긴 경기지만 날로 예리함을 되찾고 있는 몰리나의 킥력은 희망을 갖게 했다.

 

 원정에서 리그 개막 경기를  치른 FC서울은 오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와의 홈 개막전을

앞두고 있다. FC서울은 지난 시즌 전북과의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왔기 때문에 이번 홈 개막전에서 첫

승전보를 울리길 기대해 본다.

 

 글/FC서울명예기자 김상래(scourge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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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3.08 18:50

 

신인 선수 김민혁의 첫 시즌, 첫 경기, 첫 발자국

 

 - [ACL 플레이오프] 2015.02.17 FC서울 vs 하노이T&TFC

김민혁 선수 믹스트존 인터뷰 -

 

 

 

 

  2015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로 첫 경기를 치른 FC서울과 시작을 함께 한 이가 있다. 그 주인공은 대학무대를 벗어나 FC서울 선수로서 프로무대 첫 발을 내딛은 김민혁 선수. 김민혁 선수를 믹스트 존에서 만나보았습니다. :)

 

 

 

 

 

김민혁 선수, 승리 축하드립니다.

 

Q. ACL을 통해 데뷔전을 치렀는데, 첫 승을 거둔 소감이 어떠신가요?

 

 

 

 

 

 동계훈련부터 지금까지 잘 준비해서 7-0 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어서 기쁩니다. 저도 데뷔전을 바로 치를 수 있게 돼 감독님, 코칭 스텝분들과 팀 동료들에게 감사합니다.

 

 

 

 

 

 

Q. 대학무대를 거쳐 프로무대에 왔는데,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일단 템포가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해요. 대학무대는 제가 따라갈 수 있는데, 아직까지 프로무대는 조금 힘든 것 같아 제가 많이 따라가야 할 것 같습니다.

 

 

Q. 이번에 동계훈련을 함께 했는데, 현재 팀 동료들과의 호흡은 어떤가요?

 

  처음 들어오자마자 형들이 잘 챙겨주셔서 큰 어려움은 없고, 경기장에서 훈련할 때도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Q. 처음 서보는 ACL에 임하는 각오?

 앞으로 광저우와의 경기와 조별예선을 잘 치르고 본선무대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Q.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요?

개인적인 목표는 ACL에 출전해 경기 치르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Q. 김민혁 선수의 플레이를 기대하는 팬들에게 한마디

 데뷔전을 치를 수 있게 돼 기분 좋고,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인다운 패기 있는 모습과 겸손한 자세로 팀 동료들에게 감사를 전한 김민혁선수! 앞으로 리그뿐만 아니라 ACL에서 활약하는 모습, 응원하겠습니다.

 

 

 

 

/글=FC서울 명예기자 정소연(jeong_0608@naver.com)

/사진=FC서울 명예기자 김창현(riders1518@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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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2.18 12:41

2015. 02. 17
서울월드컵경기장
FC 서울 VS 하노이T&TFC

7 : 0

 


 

 

 

 

 

 

 

 

 

 

 

 

 

 

 

 

 

 

/사진 = FC서울 명예기자 이정훈(h3n_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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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2동 | 서울월드컵경기장
도움말 Daum 지도
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2.18 01:28

FC서울의 AFC 챔피언스리그 PO 상대가 하노이 TNT로 정해졌다. 하노이가 인도의 페르쉽반둥에게 대승을 거두고 올라왔지만 객관적인 전력 차이로 봤을 때 FC서울의 승리에는 무리가 없어 보인다. 비단 전력 차이뿐 만 아니다, FC서울이 그 동안 AFC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서 보여준 모습을 기억한다면 더욱 명확해진다.

 

 

 

 

 

 

첫 경기는 반드시 승리했던 FC서울

 

FC서울은 AFC 챔피언스리그의 전신 격인 아시아클럽챔피언십 01-02 시즌에도 첫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20011121일 묵티조다 상사드(방글라데시)와의 경기에서 80 (1,2차 합계 110)의 대승을 거둔 바 있다. 당시 FC서울은 준결승에서 에스테그랄(이란)2-1로 이기며 결승전에 진출했으며 최종적으로 준우승을 거두었다.

 

AFC 챔피언스리그로 대회 명칭이 바뀐 뒤에도 FC서울의 첫 경기 강세는 이어졌다. 2009년 참가한 AFC챔피언스리그에서 스리위자야(인도네시아)와 첫 경기를 가진 FC서울은 정조국, 김치우 등이 득점을 기록하며 4-2 대승을 거두었다.

 

서아시아, 동아시아로 나뉘어 라운드를 치루기 전인 2011년에는 UAE의 알 아인과 첫 경기를 치뤘다. 알 아인은 2003년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2005년 준우승을 기록했던 UAE의 전통적인 강팀이었다. 하지만 FC서울은 힘겨운 중동 원정에도 불구하고 전반 25분에 터진 데얀의 골이 그대로 결승골로 이어지며 값진 승리를 일구어냈다.

 

2013년엔 중국팀인 장쑤 세인티를 상대로 첫 경기를 맞이하게 됬다. 장쑤 세인티는 전통의 명문은 아니지만 중국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당시 다크호스로 평가받던 팀이었다. 하지만 FC서울에 홈에서 치러진 경기는 데얀, 윤일록의 멀티골과 몰리나의 추가골에 힘입어 5-1 FC서울의 손쉬운 승리로 이어졌다.

 

2014년엔 아시아로 편입 된 호주로 인해 처음으로 호주 팀과 경기를 가지게 되었다. 상대는 당시 김승용(FC서울)의 소속팀이던 센트럴 코스트. 경기 전 기자회견부터 팽팽했던 양팀의 대결은 이적생 오스마르의 선취골과 윤일록의 추가골로 2-0 승리를 거두게 되었다.

 

 

 

첫 경기 승리= 좋은 성적

 

첫 경기 승리는 대회에서의 좋은 성적으로도 이어졌다. 01-02 아시아클럽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2009년에는 16, 2011년에는 8강에 진출했다. 2013년에는 결승에 진출하며 K리그 팀의 5년 연속 결승 진출을 이끌었고 2014년에는 4강에 진출, 2년 연속 4강 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첫 경기에 승리함으로써 좋은 성적을 얻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우선 조별리그를 통과해야만 하는데 첫 경기의 승리로 인해 타 팀에 비해 16강 진출이 수월해진다.

 

대게 AFC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는 K리그가 시작하기 전인 2월 말에 열리게 된다. 이 말은 즉 해당 시즌의 공식적인 첫 경기가 되는 셈이다. 옛말에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라는 말이 있다. 일의 출발점이 매우 중요하단 말이다. AFC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는 시즌의 시작인 셈이다. 첫 경기에서 좋은 시작이 좋은 성적을 바라볼 수도 있다. 또한 선수들의 사기 역시 증진되기 마련이다.

 

 

 

첫 경기가 기다려지는 선수들

 

첫 경기에 유독 강했던 선수들이 있다. 바로 김치우와 윤일록이다. 두 선수 모두 첫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바 있다. 2008년 여름 FC서울로 이적한 김치우는 2009년 스리위자야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 선발출장 했다. 왼쪽 측면에서 활발한 활약을 보여주던 김치우는 후반 13, 이청용의 패스를 받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기록했다. 이후에도 공격의 활로를 불어넣던 김치우는 10분만에 2번째 골을 만들어내며 FC서울의 대승을 이끌었다.

 

윤일록 역시 2013FC서울로 이적하여 AFC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를 치루게 되었다. 이 날은 윤일록의 FC서울 데뷔전이기도 했다. 장쑤 세인티와의 1차전에서 선발로 출전한 윤일록은 전반 32분 하대성과의 그림같은 21 패스이후 왼쪽구석으로 볼을 차 넣으며 데뷔골을 기록했다. 후반전에도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던 윤일록은 후반 10, 몰리나의 감각적인 패스를 받아 득점을 성공시키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보냈다.

 

두 선수 모두에게 첫 경기는 기다림의 대상이자 기회의 장이다. 올 시즌 심상민, 정승용 등과 함께 험난한 경쟁을 해야 하는 김치우는 나이가 많다는 건 어쩔 수 없다. 애들에 비해서 나이가 좀 있는 편이고 나이고 보면서 경쟁을 하는 건 당연하다. 그러나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고 각오를 다진 바 있다. 윤일록도 마찬가지다. 지난 해 아시안게임에서 당한 부상으로 인해 결장한 경기가 많았다. ”지난 시즌 부상이 아쉬웠다. 올 시즌에는 부상 없이 좋은 시즌을 보내고 싶고, 개인적으로는 팀이 우승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고 싶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FC서울. 이제 시작이다.

 

17일 하노이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FC서울의 2015시즌은 시작된다. 올 시즌 FC서울의 축구는 조직력과 공격축구다. 많은 선수 보다 실속있는 영입으로 내실을 다졌고 이제 2년차 이상이 되는 외국인 선수들의 유기적인 플레이는 공격력을 배가 시켜줄 것 이다. FC서울의 상대는 한 수 아래인 하노이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다면 FC서울의 승리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

 

 

/FC서울명예기자 정용우(stat.of.seou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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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2.17 16:33

 

 

바야흐로 스펙 전쟁 시대다.

 

학점, 토익, 각종 자격증은 기본에 어학연수, 대외활동, 공모전 수상, 인턴 등 취업 준비생들의 고민은 날로 깊어지고 있다. 그리고 이런 트렌드를 반영하듯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대외활동이 무려 1,000개를 넘어선 상황.

 

이럴수록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대외활동을 선택하는 것이 앞으로 미래를 위해 큰 도움이 됨은 당연지사. 그래서 미래의 저널리스트를 꿈꾸고 스포츠 산업에 청운의 꿈을 품은 자들이 주목해야할 대외활동을 소개한다. 바로 FC서울 명예기자단이다.

 

 

지난 2005년 시작된 FC서울 명예기자단은 K리그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명예기자단이다. 매 홈경기마다 제작되는 매치데이매거진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선수 인터뷰, 단체 프로젝트 및 유스팀 취재를 다니며 미디어 산업과 관련된 실전경험을 쌓을 수 있다. 특히 기자석에서 기사를 쓰는 경험과 네이버 포털에 올라가는 자신의 기사는 훗날 취업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FC서울 명예기자단은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있어 취업 동향 및 노하우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특히 FC서울 명예기자 활동 경력을 살려 다수의 명예기자들이 기자, 리포터로 진출했다.

 

 

 

 

현재 스포츠 기자로 활발히 활동 중인 한 기자는 기자단 활동이다 보니 글 쓰는 법에 대해 많이 배웠다. 그리고 명예기자 때 현장을 직접 경험해 본 것이 정말 큰 자산이 되었다. 기자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FC서울 명예기자 활동을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현재 청주KBS에서 방영 중인 지금은 충북메인MC를 맡고 있는 정영도 씨 역시 명예기자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영상을 촬영했던 것이 지금 방송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FC서울 명예기자 활동이 취업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스포츠 협회, 스포츠 용품 브랜드 등 스포츠 관련 업종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FC서울 명예기자단은 꿈과 경험,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명품 대외활동이다.

 

당신의 꿈에 비상의 날개를 달아줄 FC서울 명예기자는 취재, 사진, 영상 3개 분야를 뽑으며 116()부터 25()까지 10일간 모집한다. FC서울 명예기자 11기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FC서울 공식 홈페이지(http://www.fcseou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FC서울명예기자 정용우(stat.of.seou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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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1.16 11:15

스타스포츠 제 33회 서울특별시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우승!

 


오산중이 창단 이래 처음으로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FC서울 U-15인 오산중은 서울특별시 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세일중과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5-4로 승리를 거뒀다.

지난 7월 서울시장기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뒤, 얻은 값진 성과다. 승부차기에서 나온 골키퍼 백종범의 눈부신 선방은 서울의 유상훈을 연상케 했다.

 
초반부터 중원을 장악한 오산중은 경기시작과 동시에 두 번의 슈팅으로 몸을 풀었다. ,우 측면으로 이어지는 빠른 공격은 상대 수비를 흔들었고 전반 11, 오른쪽 미드필더 김민성이 빈 공간을 파고들어 슈팅으로 연결했다. 우측 골라인 부근에서 날린 날카로운 슈팅은 아깝게 상대 골키퍼 손 끝에 걸렸다
.

 
이에 세일중은 수비적인 플레이를 하면서 롱패스로 역습기회를 노렸고, 전반 중반에는 페널티 아크 중앙에서
날카로운 중거리 슛으로 맞불을 놨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오산중이 협력수비로 한 발 앞서 차단하며, 세일중의 공격은 중원에서 번번히 막혔다.

후반 들어서자 오산중은 이인규와 권성윤이 협력플레이로 상대의 좌측을 깊숙히 파고들면서 골키퍼 정면에서 두 차례 기회가 찾아왔고, 두 번의 강력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슈팅은 차례로 왼쪽 골대와 골 포스트를 살짝 빗나가긴 했지만, 흐름을 가져오기엔 충분했다.

 
그러나 결정적인 한 방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0-0으로 정규시간이 끝나면서 결국 승부는 연장으로 향했다. 지친 체력의 양 팀 선수들은 계속해서 중거리 슛을 주고받으며 골을 노렸지만, 야속하게 골 문은 열리지 않았다. 그렇게 10분씩의 연장 전,후반이 끝났다. ‘신의 룰렛게임승부차기에 돌입했다
.


오산중 표 '서울극장'이 상영됐다.

 

 

양 팀 모두 네 번째 키커까지 차례로 성공할 정도로 팽팽했던 승부는 다섯 번 째 승부차기에서 갈렸다. 승부를 가른 건, 오산중 골키퍼 백종범이었다. 백종범은 세일중의 다섯번 째 키커가 찬 킥을 몸을 날려 두 손으로 막아냈다. 뒤이어 오산중 마지막 키커, 이인규선수가 깔끔하게 승부차기를 성공시키자 오산중 선수들은 서로 부둥켜 안으며 짜릿한 우승에 환호했다.

 

두 번의 준우승은 없다.

 

 

 주장 이학선 선수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두 번의 준우승은 없다는 각오로 훈련을 거듭했다. 주장이 되어 친구들, 후배들과 함께 우승해서 기쁘다. 동료들과 다 같이 구슬땀을 흘렸기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우승소감을 전했다.

경기 내내 '닥공'으로 상대의 혼을 빼놓은 오산중은 대회 전, 우승후보로 꼽힐 만큼 실력을 인정받았다.

지금의 화려한 모습 뒤에는 지금 2학년 선수들이 작년부터 3학년 형들을 상대로 치른 수많은 경기들이 있었다. 당시에는 체격이 작아 대결이 버거워 보이기도 했지만, 돌이켜보면 이 경험들이 우승의 밑거름이 됐다. 또래들에게 이미 오산중은 기술 좋고, 체격도 좋아진 '넘사벽'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 동안 깨지고 부딪힌 경험들이 어린 선수들에게 많은 자산이 되었다.

 

오산중 못지 않게 FC서울도 올 시즌, 젊고 경험까지 갖춘 선수들이 대거 등장했다. 그들의 활약이 있었기에 FC서울은 2년 연속 AFC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 16년 만에 ‘FA컵 결승진출을 이뤄냈다. FA컵은 현재진행형이다. 다가오는 23,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FC서울과 성남과의 FA컵 결승이 열린다. 오산중 주장 이학선 선수의 말을 빌려, “강호 FC서울이 반드시 FA컵 우승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FC서울 파이팅

 

/=FC서울 명예기자 정소연(jeong_0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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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4.11.21 01:48

 

 

 길고도 길었던 FC서울의 8월이 지나갔다. 리그, FA컵에 이은 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CL)까지 한달 동안 무려 아홉 경기를 치른 FC서울에게 8월은 그야말로 빡신데이였다. 이 와중에 엄청난 경기수 보다 더 놀라운 것이 있었으니, FC서울의 성적표다. 8월 한 달간 있었던 9경기 동안 4 41패로 리그에서는 단 한 경기를 제외한 모든 경기에서 승점을 챙겼으며, FA컵에서는 부산을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 이어 ACL 8강에서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포항을 꺾고 2년 연속 ACL 4강에 진출했다. ‘하나만 잘하기도 어려운 일정 속에 잘한 FC서울이다. 2014 FC서울 빡신데이 어워즈를 통해 FC서울의 지난 한 달을 되돌아 본다.  

 

-FC서울 빡신데이 어워즈 최다득점상: 윤일록

 

 

 

 지난 한달 동안, FC서울 공격의 슬로건 무공해(무조건 공격해)’의 선봉에서 가장 많은 득점으로 최다득점상을 수상할 선수는 명실상부 FC서울의 에이스, 윤일록이다. 윤일록은 8월 한달 간 치러진 아홉 경기에서 3 1도움을 기록했다. 물오른 골 감각을 과시하며 FC서울의 상승세를 이끌었기에 최다득점상을 수상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지난 23일 전북과의 원정경기에서는 두골을 몰아치며 FC서울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날의 맹활약으로 윤일록은 K리그 22라운드 MVP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더불어 FC서울에서의 맹활약으로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대표팀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함께 이름을 올린 인천의 문상윤은 “일록이가 요즘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는 나에게 큰 자극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윤일록을 의식하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FC서울 빡신데이 어워즈 최다출전상: 윤일록

 

 

 

 EPL에 박싱데이가 있다면 FC서울에는 빡신데이가 있었다. 3~4일에 한번씩 경기를 치르며 한 달간 총 9경기를 치른 빡신데이동안 가장 많은 경기에 출전한 선수는 누굴까. 윤일록이다. 윤일록은 교체출전경기 포함 빡신데이의 9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힘든 일정 속에 모든 경기를 소화하며 가장 많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윤일록은 최다득점상에 이어 최다출전상을 수상하게 되어 빡신데이 어워즈 2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그러나 최다출전상은 FC서울 선수단 모두에게 주는 것이 맞다. 김주영, 고광민, 고명진, 몰리나, 에벨톤, 오스마르 그리고 이웅희는 모두 교체출전 포함 8경기에 나섰고 김진규, 차두리는 7경기에 출전했다. 결국 근소한 차이만 있을 뿐 모든 선수단이 거의 모든 경기에 나섰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힘든 일정 속에 오로지 승리만을 생각하며 개인이 아닌 팀으로 똘똘 뭉쳐 멋진 경기력을 보여준 FC서울 이기 때문에 이 상은 FC서울 선수단 모두에게 돌린다.

 

 

-FC서울 빡신데이 어워즈 특별상

 

 

 

이번 부문은 특별한 상 인만큼, 특별히 공동수상이다. 특별상 수상자는 최용수감독 그리고 FC서울의 영원한 동반자, FC서울의 열 두 번째 전사 수호신이다. 최용수 감독은 FC서울의 사령탑으로서 딱딱하고 권위적인 감독이 아닌 형님리더십으로 FC서울을 힘차게 이끌고 있다. 지난 8, 빡빡한 일정 속에서 그의 리더십과 날카로운 판단력은 더욱 빛났다. ‘적재적소’, 알맞은 인재를 알맞은 임무에 맡긴다는 뜻의 사자성어로 빡신데이 동안의 최용수 감독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표현이다. 날카롭고 정확한 판단으로 적절한 때 적절한 선수를 적절한 자리에 내보낸 최용수 감독이다. 또한 몇몇 정해진 선수만이 아닌 모든 선수에게 출전기회를 주며 경기에 내보냈다. FC서울의 엠블럼을 가슴에 품은 선수단 모두를 이끌고 가는, 진정한 의리를 보여주는 이 시대의 명장이다. 더불어 FC서울을 이야기 할 때 빼 놓을 수 없는 그 이름, FC서울 지지자 연대 수호신이다. 수호신은 언제나처럼 지난 빡신데이 동안에도 FC서울 선수들의 뒤를 든든하게 지켜 주었다. FC서울이 힘든 일정을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수호신의 응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가오나 바람이부나 FC서울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FC서울의 팬들이 있기에, FC서울 선수단이 그라운드에서 최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다.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부산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던 FA8강전 부산 원정경기, 24천여 홈팬 앞에서 5-1 스코어로 골잔치를 벌이며 대승을 거둔 인천 전, 승부차기에서 상대의 슈팅을 모두 막아낸 유상훈의 신들린 선방쇼가 펼쳐졌던 ACL 8 2차전 등 뜨거웠던 FC서울의 빡신데이는 이제 FC서울의 역사가 되고, 새로운 9월이 시작됐다. 수확의 계절 가을, FC서울에게도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수확이 기다리고 있다. 풍성한 수확으로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보상받고 팬들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FC서울이 되길 기대한다.

                                                                             

/=FC서울 명예기자 김해리(nsharr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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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4.09.01 13:33

 


 

김치우 선수가 나가고 15번 최정한 선수가 들어갑니다.

‘15? 최정한이 누구야?’

? 나도 잘 모르겠는데?’

 

지난 6,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K리그 클래식 19라운드 FC서울과 울산의 경기가 있었다. 이 날 경기서 후반 38, 김치우와 교체된 한 선수가 등장하자 경기장에 있는 1만 명 넘는 팬들이 웅성웅성 거렸다.

 

FC서울 NO.15 최정한. 팬들에게 그의 이름과 등번호가 아직 낯설기만 하다. 최정한은 지난 달 J리그 오이타 트리니타에서 영입한 선수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에벨톤과 함께 FC서울로 합류했다. 최정한의 영입은 에벨톤의 이름과 명성에 가려 이슈가 되지 않았지만 FC서울에게는 그가 필요했다.

 

그라운드에서 정식으로 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신고한 최정한 선수. 5년 전, 청소년대표팀과 연세대의 간판스타로 그라운드를 누볐던 최정한이 K리그 클래식에서 FC서울 유니폼을 입고 한국 프로무대 첫 발걸음을 뗀 것이다. 잠깐의 어색함을 뒤로 한 채 서울 팬들은 그에게 뜨거운 박수와 함성을 보내며 힘을 실어줬다.

 

최정한은 이 날 0-1로 뒤진 상황에서 선보인 최용수 감독의 마지막 교체카드였다. 한 골이 필요한 시점에서 남은 대기 선수 중 그라운드로 내보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공격수였다. 최용수 감독은 청소년대표팀 시절과 J리그 오이타 시절 때 보여줬던 그의 타고난 공격적인 재능을 믿고 출전시켰다.

 

교체 투입해 왼쪽 공격 측면을 담당했던 최정한은 투입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의 능력을 발휘했다. 후반 41, 울산의 공격을 막아낸 서울은 고명진이 빠르게 전진하며 역습했다. 40m 드리블에 이어 에스쿠데로에게 건네줬고 울산 진영 페널티박스 왼쪽 측면에 있는 최정한까지 연결됐다. 패스를 받은 최정한은 바로 다이렉트로 중앙에 있는 에스쿠데로에게 감각적으로 찔러줬다. 최정한의 리턴패스를 에스쿠데로가 논스톱 슈팅으로 가져갔지만 울산 수비수 맞고 에벨톤까지 맞으며 골대 위로 넘어갔다. 울산 수비수의 손에 맞긴 했지만 고의성이 있지 않다고 판단한 주심은 그대로 경기를 진행했다.

 

최정한은 골에 메말라 있던 서울에게 단비를 선사해 줄 어시스트를 기록할 뻔 했다. 지난 FA컵에서 선발 출전 1분 만에 골 터뜨린 심제혁과 같이 올 시즌 첫 출전한 경기서 마수걸이 공격 포인트를 올릴 기회를 아깝게 놓쳤다.

 

이후에도 최정한은 현란한 개인기와 움직임으로 울산 오른쪽 부분을 괴롭혔다. 하지만 경기 종료 휘슬이 불렸고 김신욱의 헤딩골이 끝까지 이어지며 0-1로 패했다. 자신의 첫 K리그 클래식 경기를 마감했다.

 

그러나 최정한은 울산과의 경기에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FC서울로 온 지 한 달밖에 안됐지만 기존 선수들과의 호흡이 의외로 잘 맞았다. 상대 수비수를 제치는 개인 능력은 서울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느낌이었다. FC서울의 새로운 공격 카드로 최정한이 떠오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첫 공식 경기였다.

 



앞으로 최정한의 활용도는 더 높아질 것이다. 최정한은 측면 자원부터 2선 공격, 중앙 원 톱까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 가능하다. 공격 쪽에서 구멍이 생길 때, 든든히 메꿔 줄 수 있다. 어제 울산 경기 때처럼 골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투입 가능한 자원이다. 멀티 포지션을 맡을 수 있다는 것은 여름과 같은 무더위 속에서 팀에게 큰 장점이 된다.

 

FC서울은 무더운 날씨 속 3,4일 간격으로 경기를 펼친다. 8월에만 9경기를 펼치는 FC서울에게 주전 선수들의 체력 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정한이 주전들의 체력을 비축해 둘 수 있는 훌륭한 자원이 될 수 있다. K리그 클래식과 ACL, FA컵까지 치르는 서울이므로 최정한과 같은 젊은 선수들의 알토란같은 활약이 필요하다.

 

일본에 있을 때 다른 구단에 제의가 와도 오직 FC서울로 가고 싶었다는 최정한. 지금 그는 FC서울의 뉴 페이스다. 영입한 지 얼마 되지 않아 K리그 클래식 그라운드를 밟았다는 것은 그만큼 팀에서도 선수에 대한 기대치가 크다는 것을 반증한다. 그의 플레이가 서울 공격의 칼날을 얼마나 더 날카롭게 해줄지 팬들은 기대하고 있다.

 



글 / FC서울명예기자 김진흥(chamomile5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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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4.08.10 13:48

FC서울은 16일 오후 7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14 하나은행 FA 16강전에서 포항을 누르고 8강에 진출했다. FC서울은 승부차기까지 가는 팽팽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포항의 FA 3연패를 저지했다.

 



이번 경기에는 슈퍼매치에서의 빛나는 선방으로 클린시트를 기록한 유상훈이 선발 출장했고
, 최근 안정된 스리백을 선보인 김진규, 김주영, 이웅희가 철벽 수비라인을 구축했다.

중원은 오스마르와 고명진이 지켰고, 외국인 듀오 몰리나, 에스쿠데로와 고요한이 공격에 나섰다. 그리고 차두리와 김치우가 측면을 든든하게 채웠다.

전반 초반부터 FC서울은 적극적인 움직임과 롱패스로 공격의 활기를 불어넣었다. 전반 11분 이웅희의 롱패스를 받은 차두리가 빠르게 돌파한 후 슈팅을 날렸으나 아쉽게 골문을 빗겨갔다.

포항 역시 거센 공격으로 맞섰다. 전반 중반, 상대편의 공격적인 침투가 계속되는 와중에도 FC서울의 수비라인은 한 발 앞서 상대의 움직임을 차단했다.

뿐만 아니라 상대의 역습 상황에서는 적극적인 압박과 정확한 태클로 볼 소유권을 가져왔다. 경고 없이 전반전을 마무리한 FC서울에 비해 포항은 거친 플레이로 전반에만 3장의 경고를 받았다.

 

후반전 역시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FC서울은 후반 9, 고요한 대신 윤일록을 투입해 공격에 변화를 꾀했다. 그러나 경기의 흐름을 주도하던 FC서울은 페널티박스 근처에서 상대의 슈팅이 골로 연결되며 아쉽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FC서울은 동점골을 넣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특히 후반 17분 김진규 대신 윤주태가 들어가며 공격력을 강화했다. 그리고 교체카드는 적중했다.

후반 종료 직전, 고명진이 올린 크로스를 포항 골키퍼 신화용이 펀칭으로 쳐냈다. 그러나 공격에 가담해 있던 김치우가 강력한 땅볼 슈팅으로 연결했고, 이 공을 윤주태가 방향만 바꿔 동점골을 넣었다.

 윤주태의 동점골로 연장전에 돌입한 FC서울은 극적인 동점골의 기세를 이어갔다. 그리고 연장 후반 8분 고명진의 패스를 받은 고광민이 역전골을 성공시키며 FC서울이 극적으로 승리를 거두는 듯 보였다.

하지만 포항이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동점골을 넣으며 두 팀은 승부차기로 승패를 가리게 됐다
.

 



승부차기의 주인공은 유상훈이었다
.
포항 첫 키커였던 김재성의 공을 거의 막을뻔 했고, 두 번째 키커 김승대의 공을 막아내며 승부의 추를 FC서울로 가져왔다.
 
흔들린 포항은 세 번째 키거까지 실축하며 FC서울은 4-2로 승리를 거뒀다.

축구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준 경기였다. FC서울은 이번 경기서 지난 슈퍼매치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완전히 부활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제 FC서울의 다음 상대는 제주다. 항상 FC서울에게 좋은 기억을 선사한 그들이기에 상승세를 이어갈 공산이 크다. FC서울과 제주의 경기는 7 19() 19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 FC서울 명예기자 정소연(jeong_0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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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4.07.17 20:54


 




그대는 진정한 FC서울의 팬인가?

그렇다면 슈퍼매치를 직관하여 FC서울에 대한 의리를 지켜라!!!

물론 가기전에 이 영상을 보고 간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직관가고 치킨먹고 승리하고 마무으리!







(HD화질 지원됩니다)



by FC서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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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4.07.0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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