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FC서울명예기자 김도란
촬영 FC서울명예기자 김종호
편집 FC서울명예기자 유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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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울폭격기 2012.03.20 02:17








전남 드래곤즈와의 FC서울 홈 개막전에서 탄탄한 수비력과 활발한 오버래핑으로 공수에 걸쳐 인상적인 모습을 보인 고요한.

경기 당일(3월 10일) 자신의 25번째 생일을 맞은 고요한을 믹스트존에서 만나봤다.





-오늘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이 어떤가요?


홈 개막전에서 승리해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셨는데, 본인의 생일인 것이 영향을 주었나요?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경기 전 인터뷰에서 (이)현승이가 우리 팀을 상대로 골을 넣어 그 골을 선물로 준다고 했는데, 그거 막으려고 더 열심히 뛰어서 잘한 것 같아요.




-팬들에게 생일 선물은 많이 받으셨어요?

이제 받아야죠. 많이 받을 거에요.(웃음)





-현재의 몸 상태는 어떤가요?


지난주 대구 전이나, 오늘 경기 초반이나, 몸이 많이 무거웠거든요. 그런데 뛰면서 몸이 풀리는지 점점 가벼워지는 거 같아요.





-다음 경기에 대한 각오 및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올해는 무조건 이기는 경기를 해야 되기 때문에 매 경기 이기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팬 분들도 선수들이 더 힘을 낼 수 있도록 상대 팀과의 응원전에서 이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신의 생일을 자축하듯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2008년부터 4년간 이어져온 팀의 개막전 무승 징크스를 깨는데 일조한 고요한.

오늘의 플레이로 포지션 변경에 대한 우려를 말끔히 날려버린 그가, 앞으로 ‘미드필더’가 아닌 ‘수비수’로서 보여줄 활약을 기대해 본다.




/취재=FC서울 명예기자 김종호 fabrerrick@hanmail.net

사진=FC서울 명예기자 강동희 soosia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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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도란도란도란 2012.03.12 13:50







2012시즌 보다 신선하고 재미있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줄  FC울명예기자 8기 친구들입니다.
많은 관심 응원 부탁드립니다.


취재
강태명,김종호,강은진,문혜성,유승민
전상준,정해인,박다예,유상근,정두리


영상
배민규,천세림,박준수,김민철


사진
이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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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울폭격기 2012.02.27 11:36


 

  FC서울 시즌 개막일이 점점 다가옵니다.
3월10일 모두 함께 FC서울을 외쳐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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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울폭격기 2012.02.23 00:29





2011 K리그 득점왕 데얀
등번호 10번이 잘어울리는 데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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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울폭격기 2011.11.30 00:35




아쉬운 2011년이지만 생각해 보면 우리가 소리지르고 기뻐하고 환호 할수 있었던 순간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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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울폭격기 2011.11.26 03:16




수호신 여러분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D

/사진 FC서울 명예기자 사진팀
/영상 FC서울 명예기자 su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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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비회원 2011.11.19 01:44












 17일 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명보 감독의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카타르 원정길에 올랐다. 올림픽대표팀은 7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위해 오는 24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사드 스타디움에서 카타르와 올림픽 아시아 최종 예선 A조 2차전을 치른다.

 이날 당당히 올림픽대표팀에 승선하여 원정길에 오른 FC서울의 김태환을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나보았다.








Q1. 올림픽대표로 출국하는 소감?


A1. 일단 팀이 6강전을 치르는데 제가 팀에 보탬이 못 되어서 죄송스럽고요 일단은 결승전 올라갈 것을 믿으니까 제가 카타르 잘 다녀와서 올림픽 경기 잘 치른 후 결승전에서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Q2. 현재 몸 상태는 어떤지

A2. 몸 상태는 연습경기를 뛰었는데 제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고요 몸 상태는 좋습니다.



Q3. 플레이오프를 앞둔 선수들에게 한마디

A3. 통화하는 목소리 들어보니까 힘이 넘치고 의지가 강한 것 같아서 선수들이 한 마음으로 모아 챔피언결정전에 가서 잘 할 수 있도록 FC서울이 꼭 우승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Q4. 수비불안이 아쉽다는 평가가 있는데?


A4. 언론에서 그렇게 말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서 우리 선수들이 충분히 아디, 용호형, 동우형, 영민이형, 동진이형 훌륭한 선수들 많기 때문에 잘 해줄 거라 믿습니다.



Q5. 대표팀 선수로서의 각오


A5. 여기 있다 보면 희생정신을 많이 배우는데요. 제가 FC서울에서 솔선수범할 수 있도록 대표팀에서 잘 배워서 FC서울에서 '그 선수 사람이 바르구나.' 그런 소리 듣게끔 FC서울에서도 좋은 모습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Q6. 팬들에게 한마디


A7. 일단 6강 경기장에서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고요 또 응원 많이 해주셔서 선수들한테 힘을 복 돋아주실 것이라고 수호신 여러분 믿기 때문에 우리 선수들 잘 경기 치를 것 같고 카타르에서 좋은 경기력으로 경기 잘 하고 챔피언 결정전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잘 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취재=FC서울 명예기자 이소영 ki890124@nate.com

/영상=FC서울 명예기자 박재욱 alfenhim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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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도란도란도란 2011.11.19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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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울폭격기 2011.11.18 09:46


 




과연 FC서울엔 얼마나 많은 외국인들이 찾아올까?


Global FC서울 ! 이젠 세계로 GO~ GO~ GO~


촬영
FC서울 명예기자 이지선
FC서울 명예기자 박재욱

편집
FC서울 명예기자 박재욱

진행
FC서울 명예기자 신진아
FC서울 명예기자 안석일
FC서울 명예기자 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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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2011.11.07 14:32




 2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성남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29라운드 마지막 홈경기에서 K리그 첫 골을 넣은 김태환을 만나보았다. 김태환은 올림픽대표팀 멤버로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등 활발한 활약을 하는 반면 소속팀에서는 무득점이었다. 그러나 이날 팀이 1-0으로 이끌려가던 상황에서 값진 동점골을 기록함으로써 3-1 역전승에 기여해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Q. 리그 마지막 홈경기 득점 소감


A. 일단 기분이 너무 좋고요. 올림픽 팀에서는 공격 포인트가 있었는데 팀에서 올 해 중요 포왼트를 올리지 못한 게 감독대행님께 죄송하다고 느꼈고요. 그래서 오늘 한 골 넣어서 감독대행님께 뛰어가자 이렇게 생각을 해서 골 넣고 그냥 무조건 감독대행님께 뛰어갔던 게 제일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Q. 감독대행님이 특별히 주문한 것이 있었는지?

A. 감독님께서는 무조건 너 마음대로 하라고 자신 있게 하라고 하셔서 그것 밖에는 없었습니다.



Q. 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각오

A. 마지막 경기를 꼭 이겨서 수원이 3위를 하는 것은 절대 안 되고 우리가 3위로 올라가서 홈에서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결승까지 올라가서 우승할 수 있게 든든한 팬 분들이 있으니까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로 자리매김 하겠습니다.


 




/취재=FC서울 명예기자 김도란 kdr0521@hanmail.net

/촬영=FC서울 명예기자 김검수 twindino@hanmail.net

/영상=FC서울 명예기자 박재욱 alfenhim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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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도란도란도란 2011.10.25 00:22
by 도란도란도란 2011.09.28 18:01


 

 지난 9월 18일(일) 부산전 역전승의 주인공은 김동진과 강정훈이었다. 
 동점골을 넣은 김동진과 극적인 결승골을 넣은 강정훈을 만나보자.














취재 김도란 FC서울 명예기자
촬영 박재욱 FC서울 명예기자
편집 정수영 FC서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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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도란도란도란 2011.09.21 23:33

 


2011.8.27 서울월드컵경기장
강원과의 경기날 경기장 북축광장에서 나는 가수다 행사를 하였다.

촬영
 
 FC서울명예기자 김도란
 FC서울명예기자 유승철

영상편집

FC서울명예기자 유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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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울폭격기 2011.09.01 09:51




시즌 100경기 출전한 고명진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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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울폭격기 2011.08.29 21:37

FC서울이 13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21라운드 홈경기서 후반 추가 시간 터진 몰리나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FC서울은 파죽의 5연승을 이어나가며 순위를 3위까지 끌어올렸다.

몰리나가 결승골을 터트리며 상암벌을 뜨겁게 달구고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지만 FC서울의 연승에는 숨은 공로자들이 있다. 바로 견고한 수비로 무실점 경기를 이끈 수비진이다.

FC서울의 무실점 경기는 6월 18일 강원전 이후 9경기만이다. 그 중심에 부상에서 복귀하여 2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한 김동우 선수가 있었다. 오랜만에 출장하며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그를 만나 보았다.

















/취재=FC서울 명예기자 김상범 (wasgs@naver.com)
 편집=FC서울 명예기자 김진웅 (akakjin45@naver.com)
 사진=FC서울 명예기자 이소영 (ki89012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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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mpid 2011.08.15 09:37



 제26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12일 개막한다. 유니버시아드는 국제대학스포츠 연맹(FISU)이 주최하여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세계 학생스포츠대회로 대학생들의 올림픽이라 할 수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포함 150여개 국가 9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24개 종목에서 306개의 금메달을 놓고 결전을 벌인다.


 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하는 한국선수단이 10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 선전으로 출국했다. 이 대회에 FC서울의 골키퍼 유상훈이 홍익대 재학생 자격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유니버시아드 한국선수단에서 유일하게 프로선수로 선발된 유상훈을 만나 그 소감과 각오에 대해 들어보았다.

















/ 취재 이소영 FC서울 명예기자(ki890124@nate.com)

/ 영상 조희진 FC서울 명예기자(ttakpul@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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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도란도란도란 2011.08.11 01:31

 


 

1,2편으로 나누지 않고 한번에 나오게 다시 올립니다;;;


편집
유승철
촬영 정수영
    글    김도란
나래이션 정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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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울폭격기 2011.07.26 20:56







FC서울명예기자
유승철 박재욱 이현욱 조희진 김한결 김도란 백귀동 김진웅 임초롱 이소영 안석일 김성수 이지선 정영도 윤희민
김검수 김상범 이게은 이슬희 신진아 김윤환 정수영



웨스
고재홍 김덕호 김동규 김상혁 박미애 안은혜 연제환 이지용 정민성 정태섭 조다혜 조현 최덕 최정민 황이슬
진하나 윤지혜 강세희 황수정 송민주 고은비



스타일
마예은 박효진 황민선 한웅장 정해도 원홍연 조병재 고현준 양진욱 장영희 김대관 김다솔 김대영 문나래 김효정
장민혁 황성룡 유은진 연지은 임동언 우종석 정호준 지명진 박정우 정세영 김지윤 오정명 손낙현 서연진 최대한
이예은



서울아빠
곽종현 곽동석 곽나윤 강지연 김건 김경남 김덕구 김승현 김주원 김창우 신영섭 우선명 우종범 유대수
전영은 전용석 전주은 한민규 한승규 한충렬 윤진국



타나토스
김주영 이한빛 장현근 박상욱 배주성 유재영 김정철 윤의중 김도겸 조은석 유승훈
박승우 최인선 유진영 신윤호 이진원



FRIS
홍성빈 한별 한솔



S.E.M
이기백



개별
권홍택 권명안 김남영 김혜정 박나영 박혜린 오민규 오성규 오원교 오지윤 유세희 유송이 이미지
정승환 홍근표 최은빈 임미리 조성희 서민경 금정아 공혜인 김도현 백승주 김진형 김다경 김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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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울폭격기 2011.07.24 14:27



* 소리가 작으니 볼륨을 높여서 봐주세요 ^^


외모부터 범상치 않다. 그를 보는 순간 블루드래곤이 돌아온 줄 알았다. 비록 이청용과 포지션은 다르지만 대성할 느낌이 팍팍 나는
동북고 캡틴 김학승! 그에게 R리그 인천전 역전골 소감을 물어봤다!


▸ 프로필


포지션 : 중앙 미드필더

신장 : 178cm

체중 : 64Kg

번호 : 55번 (동북고 14번)

생년월일 : 930407



▸ 간단한 자기소개


동북고등학교 3학년 김학승입니다.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보고 있고요 고등학교에선 팀에서는 주장 맡고 있고요. 열심히 해서 FC서울에 들어 갈 수 있게 하겠습니다.



▸ 오늘 결승골 넣었는데 기분이?


형들 경기에서 처음 골 넣어서 얼떨떨하고 아직 모 . . .



▸ 후반전에 교체 투입됐는데 들어가기 전에 골 넣을 기분이 들었는지?


아니요 일단 포지션이 미드필더라서 골 넣기 보다는 형들 게임이다 보니 실수 없이 하는걸 목표로 했는데 골까지 넣게 되서 기쁩니다.



▸ 최근 R리그 경기에 꾸준히 나오고 있는데 경기 앞두고 특별히 준비하는 것은?


특별히 준비한건 없고요. 전 학교에서 훈련하고 게임 때만 와서 열심히 뛰는 거 밖에 없습니다.



▸ 형들이랑 같이 축구를 해보니깐 다른 게 많은지?


네 확실히 고등학교에 비해 프로 형들이다 보니깐 기술이나 힘 같은 게 체력적으로 많이 우월하다보니까 (힘드네요.)



▸ R리그 뛰다가 고등학교 경기 뛰면 훨씬 더 좋아지는 게 느껴지나요?


네 아무래도 (R리그에선) 압박 같은 게 심하다가 고등학교 경기 들어가면 여유 같은 게 많이 생기고 자신감이 많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 FC서울의 미래다! 팬들에게 한마디


저도 더 열심히 해가지고요 형들 못지않게 FC서울 들어가 가지고 몇 년 후에는 더 좋은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취재 = FC서울 명예기자 안석일 dkstjrdlf@nate.com


            FC서울 명예기자 이슬희 cantona77@naver.com


/ 영상 편집 = FC서울 명예기자 유승철 rsc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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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2011.07.16 17:23


 


 여러분이 트위터를 통해 보내주신 질문들을 모아모아 성실맨 현영민 선수에게 들어보았습니다. 톡톡 튀는 질문과 현영민 선수의 유쾌한 답변까지. '트위터로 말해요' 현영민 편.  매치데이매거진에 이어서 놓치면 안 되겠죠?

 많은 질문 중에 현영민 선수가 직접 선택한 인상 깊은 질문은 트위터 아이디 @hahabeak님으로 선정되셨습니다. 현영민 선수의 사인이 들어간 매치데이매거진은 롱드로인으로 전해집니다.













Q1.


@HyunMyung2 영민이형만의 독특한 숏스타킹 스타일은 구단에서 준비해주나요 아님 영민이형 자체제작인가요? 그리고 숏스타킹에 어떤 사연이있나요?? 징크스라던가ㅎㅎ


 스타킹은 어렸을 때부터 습관적으로 그렇게 신어왔어요. 따로 특별한 스타킹을 신는 것은 아니고 아대 안쪽으로 스타킹을 접어 넣어 신는 스타일이에요. 스타킹을 끝까지 올려 신으면 종아리가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늘 그렇게 신다보니 경기사진을 보면 어렸을 적부터 항상 스타킹이 접혀있더라고요.




Q2.


@XD_ram 영민오빠...부인께서도 역시 곱디고운 미스코리아출신이신데 축구선수는 유독 예쁜부인을 많이 두고있는 것 같아요. 그쵸? 어떤 매력이 미녀들을 끄는걸까요~.~!!!....(에이 전 틀렸네요... 흑흑)


 음.. 먼저 미녀들이 스포츠 선수를 좋아해서 만나는 것 같아요.(웃음) 사실 스포츠 선수가 남자다운 매력을 많이 보일 수 있잖아요. 게다가 막상 스포츠 선수를 만나보면 굉장히 순진하다는 말을 많이 하더라고요. 이건 저 뿐만 아니라 주변 커플들 얘기를 들어봤을 때 정말 의외로 순진하고 성실하단 얘기를 많이들 해요. 그러다가 경기장에서 볼 때는 데이트 할 때와 다르게 남자다움을 느낀다고요. 오래된 얘기이긴 하지만 제 아내도 연애할 적엔 그렇게 말했었어요.





Q3.


@sanghee61 처음 FC서울 입단했을때 나한테 제일 잘해준 선수랑 제일 못해준 선수!!ㅋ



 

 못해준 선수는 없어요. 제가 이미 나이가 들어 왔기 때문에 다들 잘해줬어요. 낯설어 할 겨를이 없이 모든 선수들이 친근하게 대해줬고 저 역시 고참이었기 때문에 어색함 없이 친헤져야겠다는 생각으로 먼저 다가갔던 것 같아요. 사실 제 나이가 있는데 선수들이 저한테 못해줄 수는 없잖아요?(웃음)





Q4.


@MoonMiseon [팬들이준 선물중 가장 경악하게 만든 선물은??]ㅎ질문이요

 제가 어렸을 때는 대표팀도 하면서 팬클럽 같은 모임이 있었어요. 그때는 제가 나름 귀염상이라(웃음) 4~50명 정도 모여서 생일파티도 해주고 CD플레이어 같은 고가의 선물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따로 경악할만한 선물은 없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팬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선물이 돼요. 그리고 경기할 때 모임 '서울아빠'에서 해주신 걸개라든가 응원을 보면 힘이 납니다.





Q5.


@6002dodo 에프씨 서울에서 나의 얼굴순위는! 솔직하게요!!!!!!!


 

 저는 제 얼굴이 잘생겼다고 한번도 얘기해 본적이 없어요. 우리 팀에는 김용대, 박용호, 김동우 선수 등 잘생긴 선수가 많은 것 같아요. 그 외에는 뭐 다 비슷비슷한 것 같고. 저는 중간정도랄까요? (기자 : 현영민 선수가 생각하는 못생긴 선수는 누가 있을까요?) 못생긴 선수는............ 팀 불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말하지 않겠습니다.(웃음) 제 얼굴 순위는 중간정도로 해주세요.





Q6.


@hahabeak 골을 차기전에 공에 입맞추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ㅋㅋ



 

 예전에 공을 차기 전에 '원하는 방향으로 들어가 달라'는 심정을 담아 공에 입 맞추고 찼던 것이 어시스트로 이어진 경험이 있어요. 우리 팀에 득점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바람에서 한 행동이 좋은 결과를 내다보니 지금까지 이어지게 되었네요.





Q7.


@ksylch1005 자기가 가장 자신있는 몸(?)부위는??


 

 제가 키는 180밖에 안되지만 다리는 굉장히 길어요. 아내가 연애할 적에 제 골반에 반했다고 했거든요. 벌써 그게 6,7년 전 이야기네요. 지금은 그 때보다 살이 많이 쪘지만, 그래도 골반이 가장 자신 있습니다.





Q8.


@SweetAdonis 현영민 선수에게 질문!! “영민선수와 현태선수가 롱드로잉을 시합을 하면 누가 이길까요?” ㅎㅎㅎ

 

 시합을 해본적은 없어요. 롱드로인이 장점이 돼서 많은 선수들이 던지면 팀에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롱드로인이 정말 잘만 던지면 코너킥과 효과가 비슷하잖아요. 저도 그 친구(최현태) 나이 때는 굉장히 멀리 던졌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친구도 어깨가 좋아서 그런지 잘 던지더라고요.(웃음)

 저는 어깨가 아직 롱드로인을 할 정도로 회복되지 않았지만 빨리 재활해서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상=FC서울 명예기자 박재욱 alfenhime@nate.com

/글=FC서울 명예기자 김도란 kdr05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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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도란도란도란 2011.07.13 02:49








촬영,영상편집  FC서울명예기자 이현욱
리포터  FC서울명예기자 신진아
           FC서울명예기자 정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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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경기장관람매너캠페인  (2) 2011.07.12
by 서울폭격기 2011.07.12 10:46







Q 오늘 경기 소감.

승점이 필요한 시기였는데 승점을 따지 못한 것에 대해서 유감으로 생각하고
너무나도 필요했던 상황이지만.., 승점 3점은 획득하지 못했지만
비겨서 승점 1점이라도 딴 것이 그나마 위안이라고 생각합니다.

 


Q 오늘 수비력은 숨은 MVP 감이다
숨은 MVP 이라고 말씀해주신 건 감사하지만 저한테는 그런 것보다 팀이 승리를 하고 제가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에
팀이 더 잘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후반전에 전체적으로 지쳐보였다

2주간 경기가 없었고 훈련만 했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조절이 조금 안되었고 컨트롤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많이 아쉽긴 하지만 체력적으로 좀 더 가다듬어서 경기에 임하겠습니다.


촬영 / 유승철, 김성수(6korea2002@yahoo.co.kr 명예기자
편집 / 김진웅 명예기자 (akakjin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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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 명예기자단 2011.06.14 23:54














지난 19일 대한축구협회에서는 올림픽 최종 예선에 대비한 명단을 발표했다. 명단에서는 김태환, 문기한, 이승렬이 이름을 올리며 '홍명보호'에 승선했다. 셋은 평소에도 절친하게 지내는 동갑내기 3인방이다. 이들은 6월 1일에 강릉에서 열리는 오만과의 평가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FC서울 뿐만 아니라 올림픽 대표팀에서도 멋진 활약을 보여줄 올림픽 대표팀 3인방의 각오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 영상=FC서울 명예기자 이현욱 (disc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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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쓰리 2011.05.31 17:08



 













Q. 오랜만에 그라운드에서 경기를 뛴 소감은?


A. 오랜만에 안 아픈 상태로 훈련을 한 것에 대해서 만족하고요. 2군경기이지만 져서 아쉽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프지 않고 훈련한게 오랜만이어서 오늘 안 아프게 훈련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Q. 복귀가 예정보다 늦어졌다. 현재 몸 상태는?


A. 계속 훈련은 한 상태이기 때문에 체력적인 부분과 감각적인 부분만 (되찾으면 될 것 같습니다). 통증이 없기 때문에 감각적인 부분만 찾는다면 복귀는 금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최태욱 선수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한 마디


A. 제가 없었을 때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났었는데 저를 많이 기다려준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그 힘으로 뛰고 있으니까 복귀해서 FC서울이 다시 정상에 오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재=FC서울 명예기자 김도란 (kdr0521@hanmail.net)
         FC서울 명예기자 이슬희 (cantona77@naver.com)


/영상 편집=FC서울 명예기자 김진웅 (akakjin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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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쓰리 2011.05.2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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