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명예기자는 ‘립덥뮤비 포토스토리 퀴즈’와 ‘2만 번째 블로그 방문자’ 이벤트를 열었다.


‘립덥뮤비 포토스토리 퀴즈’를 맞춘 분에게는 명예기자 사인이 들어간 매치데이 매거진을, 2만 번째 블로그 방문자에겐 명예기자가 직접 찍은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쳤다.



포토스토리 이벤트 당첨자는 김혜정님(할매님)과 손유현님(yu hyeon)이었다. 명예기자의 사인이 담긴 매치데이 매거진을 선물로 받은 두 여성팬은 황당한 사은품에도 연신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2만 번째 이벤트 당첨자 안재영님은 명예기자가 직접 제작한 액자를 선물로 받았다. “제가 명예기자 블로그를 다음과 페이스북에서 우연히 봤어요. 이 기회를 계기로 계속 찾게 되어서 봤는데 이렇게 당첨이 되었네요. 정말 기쁩니다.” 안재영님이 직접 고른 사진은 에스코트 아이들과 선수의 입장 사진이 담긴 사진이었다. 이 사진을 고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저희 아들이 처음으로 하이파이브 행사에 참여해서 나오게 되었어요. 그 후에 서울픽스닷컴에 가봤더니 아들 사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주저 없이 이 사진을 고르게 됐죠.” 이렇게 2만 명 이벤트의 주인공이 된 만큼, 더욱 명예기자 블로그를 찾아야겠다고 소감을 전한 안재영님은 비록 짧은 인터뷰 시간이었지만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팬들의 성원이 이러한 이벤트들을 탄생할 수 있게 했다. FC서울 명예기자들은 이번 이벤트들을 계기로 더욱 발전하는 콘텐츠를 만들자고 다짐하며 마음을 모았다.

재=이게은 FC서울 명예기자 (
eun546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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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2011.08.16 14:21


축구 경기장에 축구만 보러가는 시대는 지나고, 이제는 축구 놀이동산의 시대가 되었다.

 그렇다. FC서울의 홈경기가 열리는 날, 서울월드컵경기장의 북문 광장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즐거움으로 가득찬 곳으로 변신한다.
FC서울은 매 홈경기 마다 특별한 놀이 공간을 만들어 축구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지난 23일 광주와의 홈 경기가 열리던 날, 북문놀이광장은 생활체육의 날을 기념한 각종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펼쳐졌다.
그 현장을 사진으로 즐겨보자 ~ !





▲ 공연무대에서 펼쳐지는 각종 공연들, 밸리댄스의 화려한 모습

 



▲ 정열적인 스포츠 댄스


 

 

▲ 아쉽게 빗나가는 투호놀이

 



▲ 얏~! 들어가라~!




▲ 엄마와 함께 링 던지기




▲ 널뛰기로 대결을 벌이는 아이들



▲ 자기의 키 만한 윷을 던지는 아이들




▲ 승마 체험중인 아이





▲ 흔들거리는 외나무 다리를 건너는 중. 균형을 잡아요.





                                ▲ 윈드서핑과 요트, 여름스포츠 체험도 OK



▲ 경기장 안에서도 볼거리는 계속된다. 하프타임에 펼쳐지는 벨리댄스 공연



 이 날 축구장 나들이에 나선 아이들에겐 특별한 놀이동산 체험이 되었다.

 다음 달, 8월 13일 전남과의 FC서울 홈경기가 펼쳐지는 날에도 어떤 놀이기구와 공연이 펼쳐질지 궁금한가? 확인하고 싶다면 각종 공연과 놀이가 있는 서울 월드컵경기장에 아이의 손을 잡고 찾아보길 바란다.



/글,사진 = 김검수 FC서울 명예기자 twindin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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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mpid 2011.07.26 19:23





“나도 FC서울 팬들이랑 클럽송으로 립덥뮤비 만들고 싶다... 이건 뭐 거의 불가능이겠지?”

 7월 9일(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142명의 열정’의 시작은 약 한달 전 한 명예기자의 트위터 멘션이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많은 사람이 필요한 립덥은 명예기자의 힘만으론 불가능해 보였다. 그러나 ‘시작은 미미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라는 말이 있지 않던가. 분명 불가능한 일이었지만 우리들은 해냈다. 수차례 회의와 많은 사람들의 도움, 격려로 창대하게 이뤄낸 FC서울 진군가 립덥뮤비! 지금부터 약 두 달여간의 대장정을 느껴보자~










진군가 립덥이 있기까지



 립싱크와 더빙이 결합된 말로 음악에 맞춰 노래를 부르듯 연기하는 뮤직비디오 형식의 영상물을 뜻하는 ‘립덥(Lip Dub)’. 사실 명예기자들에게도 립덥은 매우 생소했다. 하겠다고 큰소리는 쳤지만 노래 선정부터 동선체크, 그리고 많은 팬들을 참여하게 만드는 일까지 모든 일이 어설프고 조심스럽기만 했다.


 처음 시작은 선곡이었다. FC서울의 수많은 클럽송 중 어떤 노래가 가장 팬들의 열정을 잘 나타낼 수 있을까? 제일 먼저 떠오른 클럽송은 바로 ‘진군가’였다. 경기시작 전 경기장에 울려 퍼지는 ‘진군가’는 이미 많은 팬들 사이에서 역동적이며 열정이 넘치는 FC서울의 모습을 가장 잘 나타내는 클럽송으로 대표되고 있다. 후보 중 하나였던 마야의 ‘Yeah Yeah Yeah 서울’이 마지막까지 ‘진군가’와 경쟁을 벌였지만 “서울은 오늘도 승리를 향해 전진 전진 하리라”라는 가사처럼 승리를 향한 염원을 담아 열정을 뽐내기에 ‘진군가’가 적합하다 여겨져 최종적으로 선택되었다.


 이제 동선이 문제였다. 립덥 준비과정에 있어서 가장 많은 마찰이 있었던 것이 바로 동선이었다. 직접 카메라를 들고 노래에 맞춰 이동해보지 않는 이상 어떠한 동선도 확신할 수 없었다. 사실 처음 회의를 통해 나왔던 동선은 확정된 동선보다 경기장 내에서의 움직임이 많았다. N석 1층에서 시작해 계단을 이용하여 2층으로 올라가 1층에 모인 사람들이 합창하는 모습을 내려 잡는 것으로 마치는 것이 처음 동선이었다. 그러나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아름다운 외면을 카메라에 담을 수 없다는 점과 경기장 관중석 내 계단 사이사이가 좁아 이동에 불편하다는 점 등이 문제점으로 지목되어 북측계단에서부터 경기장 안까지 들어오는 동선으로 채택되었다.










 립덥 촬영 날이 가까워질수록 명예기자들에게 초조함이 밀려왔다. 평일엔 경기장 입장이 제한되기 때문에 동선에 맞춰 액션을 구체화하는 것이 어려웠다. 그리고 촬영 당일에 쓰일 소품을 제작하는 데에도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들었다. 부담감이 더 커져갔다. 다행히 구단의 도움으로 명예기자들끼리 리허설을 진행 할 수 있었다. 리허설은 명예기자들이 1인 다 역으로 직접 연기하고, 노래 소절에 따른 위치를 체크함으로써 점점 틀을 잡아가게 됐다.


 리허설 후 본격적으로 소품제작에 들어갔다. 각자의 일과가 끝나면 하나둘 경기장으로 모였다. 명예기자들은 자정이 될 때까지 글자를 오리고 종이비행기를 접으며, 휴지폭탄을 말았다. 그렇게 소품을 준비하는 시간만큼 촬영날도 다가오기 시작했다.










드디어 D-DAY!




 드디어 D-DAY! 촬영 며칠 전부터 장마의 영향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려 촬영을 접을 각오까지 하고 있었다. 하늘도 립덥 촬영을 환영하는 걸까. 촬영 시간이 다가 올수록 해가 하늘 높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팬들과 약속한 2시가 되었다.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한 팬들은 이내 북측광장을 붉은 물결로 물들였다. 립덥은 팬들 개개인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해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얼마나 활발하게 참여해줄 지가 촬영의 성공 키워드였다. 그러나 모두 스쳐지나가는 걱정이 었다. 많은 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원했고,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역동적인 액션을 구사해냈다.


 눈부실 정도로 하얀 드레스와 깜찍한 천사 의상을 입은 두 소녀는 립덥 촬영 전부터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 두 소녀는 영상이 공개되면 FC서울의 여신으로 자리 잡게 되지 않을까? 북측 계단에서 '오 우리의 서울-'로 힘차게 문을 연 두 청년 역시 모두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하이파이브를 하며 카메라를 향해 도전적으로 연기를 펼친 두 청년은 사실 알고 보니 전혀 모르는 사이였다고. '타오르는 열정 피 끓는 투혼을-'에서의 커플 역시 돋보였다. 진짜 커플로 의심될 만큼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쳐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 립덥 촬영 후 진짜 커플로 발전하게 되진 않았을지... '장기하와 얼굴들'의 여중생 4인방도 주목할 만하다. 배역을 미리 알려준 일이 없는데 '장기하와 얼굴들'의 배역 신청에서 손을 번쩍 든 여중생 4인방은 선글라스까지 챙겨오는 센스까지 겸비, 캐릭터를 살려 명품 정색 연기까지 펼쳤다.








 무더운 날씨 속에 리허설 두 번과 본 촬영 네 번. 총 여섯 번의 촬영에도 힘든 내색 없이 즐거운 분위기에서 완성된 142명의 열정. 경기장을 뒤덮는 검붉은 물결처럼 FC서울 팬과 명예기자의 순수한 열정만으로 제작된 FC서울 립덥뮤비가 이제 전광판을 통해 공개된다.


/글=FC서울명예기자 김도란 (kdr0521@hanmail.net)



/사진=FC서울 명예기자 김검수(twindino@hanmail.net)

          FC서울 명예기자 이소영(ki890124@nate.com)

          FC서울 명예기자 임초롱 (se7enzzz@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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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도란도란도란 2011.07.25 01:18



여러분 감사합니다!

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저희 FC서울의 두번째이야기 방문자가 곧 2만명을 넘을 예정입니다 ^^

그래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2만번째 방문하시는 분께 명예기자들이 선물을 쏜다! 쏜다! 쏜다! 쏘겠습니다 ~


2만번째 방문자 인증 방법은 아래와 같이 방문자수를 캡쳐를 하셔서 dkstjrdlf@nate.com 메일로 이름과 핸드폰번호를 적어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2만번째 방문자 상품은

1. 명예기자가 직접 찍은 사진 중 가장 멋진 사진을 액자에 담아 예쁘게 포장해 드리겠습니다^^
2. 당첨자 스페셜 인터뷰 취재 ! 

입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들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더 발전하는 FC서울 명예기자단이 되겠습니다^^ 

2만번째 당첨자는 꼭 ~ 메일 보내주세요 ~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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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2011.07.22 14:05

 








우중충한 날씨와 장마가 계속 되던 7월의 둘째 주, 잠시 고개를 들은 햇빛이 비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FC서울 명예기자들과 팬들이 함께 하는 K리그 최초의 립덥(Lip - dub)뮤직비디오 촬영이 한창이었다. 덥고 힘들었지만, 모두가 어우러져 유쾌하고 즐겁게 촬영을 끝낼 수 있었다. 촬영 현장에서 담아낸 생생한 사진 중, 명예기자들이 심사위원이 되어 숨은 주인공들을 선정해보았다. 제1회 립덥 어워즈, 누가 그 영광의 얼굴이 되었는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자.





<5월의 신부? 7월의 신부! 아름다운 신부상!>







멋진 립싱크와 우아한 손동작으로 립덥 뮤직비디오의 시작을 열어준 순백의 신부!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상을 수여했습니다.


<심사평>


명예기자 A군 : 정말 귀여웠어요 ~ 덕분에 카메라 앵글이 밝아진 느낌 ^^


명예기자 Y군 : 곧 상암의 여신으로 등극할 것 같아요 !!




<단 둘이서 미친 존재감 ! 열혈청년상 !>







순백의 신부의 오프닝에 이어 멋진 제스춰와 표현력으로 카메라 화면을 장악한 이 두 분!
립덥 뮤직비디오의 진수를 보여주신 이 두분께 열혈청년상을 수여한다.


<심사평>


명예기자 J양 : 촬영한 영상을 돌려보는데 이 두 분이 나오는 장면에서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어요!


명예기자 S군 : 이번이 처음 촬영 하신 거 맞나요? 마치 프로 같았습니다!






<어느 별에서 왔니 ~ 귀여운 천사에게 드립니다. 날아올라 천사상 !>






진군가 가사중에 ‘날아올라 그대여 ~ ’를 열심히 립싱크해주며 옷과 딱 맞는 귀여운 춤까지 선보인 천사 !
이 깜찍한 천사에게 ‘날아올라 천사상’을 수여한다!


<심사평>


명예기자 S양 : 준비한 옷이 잘 어울려서 너무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


명예기자 J양 : 촬영하는 내내 늘 웃고 있어서 정말 귀여웠어요 ~ 보는 사람까지 웃게 되더라구요.



<우리가 바로 FC서울의 소녀시대 ! 상큼이상 !>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멋진 군무와 귀여운 미소를 지으며 열심히 참여해준 일곱명의 소녀들 ! 촬영한 영상을 보며 각이 딱딱 맞는 멋진 군무에 명예기자들은 소름이 끼쳤다는 후문이다.


<심사평>


명예기자 H군 : 편집하면서 영상을 보는데 정말 귀엽고 멋지더라구요. 진짜 소녀시대보다 저는 이 소녀시대가 더 좋네요 !
                     진군가가 데뷔곡이 되는건가요 ^^


명예기자 C양 : 소녀들 특유의 풋풋함이 묻어나는 부분이라서 정말 상큼했습니다 !



<서포팅은 우리에게 맡겨라! 베스트 서포팅상 !>





뮤직비디오 내내 광적인(?) 응원을 보여준 두 팀이 베스트 서포팅상의 영예를 안았다.
두 팀 덕에 열정적인 분위기가 잘 담긴 것 같아 감사함에 이 상을 드린다.


<심사평>


명예기자 B양 : 촬영 내내 깃발 흔드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덕분에 아주 멋진 그림이 나왔어요 !


명예기자 C군 :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광썹 ! 정말 멋졌어요 !


<사귀었으면 좋겠다 ! 베스트 커플상 !>





‘타오르는 열정 ~’ 이라는 부분을 소화해주신 참 잘 어울리는 커플 !
꽃을 받아주는 프러포즈 장면에서 두 분이 함께 만드는 하트까지 ! 그 날 서로 처음 보신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




<심사평>


명예기자 K군 : 정말 두 분 처음 보신 것 맞나요. 잘 어울리시던데요 ! 잘 됐으면 좋겠다 !


명예기자 S양 : 진짜 잘 어울리셨어요 ! 저는 커플인줄 알았는걸요.




<우리가 바로 팬의 미래 ! 꾸러기상 !>






영상에서 씨드와 함께 풍선을 흔들며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었던 어린 팬들 !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응원하는 마음만큼은 여느 어른팬분들 못지 않았다.



<심사평>

명예기자 Y군 : 같이 촬영을 하면서 장난도 치고 재밌었는데 앞으로도 자라면서 멋진 응원 계속 부탁해요 !





<연기력과 표현력 모두 최고 ! 베스트 퍼포머상 !>








이 사진에서 베스트 퍼포머를 차지하신 분은 안타깝게도 씨드가 아닌, 멋진 선글라스를 쓰신 팬 분이다.
다양한 표정과 탁월한 표현력으로 끼 많은 팬분들 사이에서도 가장 눈에 띄셨던 이 분 ! 베스트 커플상에 이어 2관왕을 차지하셨다 !


<심사평>

명예기자 C양 : 촬영하는 걸 지켜보는 내내 정말 유쾌하시고 재밌으셨어요. 연기도 진짜 잘하시고 ! 이 분은 2관왕이 되어 마땅합니다!


명예기자 K군 : 촬영하는 동안 위기감을 분위기 메이커의 자리를 뺏길 까봐 위기감을 느꼈습니다. 덕분에 아주 생동감 넘치는 장면을 담아서 좋습니다 !



<어디선가 정형돈처럼 어색한 기운이...? 순정마초상 !>






베스트 커플이 있다면 그 반대로 어색한 커플도 존재하는 법 !
하지만 나름 무한도전의 파리돼지앵(정재형, 정형돈)처럼 색다른 매력을 뽐내던 이 커플. 친해지길 바라 !



<심사평>


명예기자 H군 : 촬영 하는 동안 좀 친해지셨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덕분에 재밌었습니다~


명예기자 D양 : 뻣뻣하던 팔과 다리, 영상에서는 어떻게 나올지 기대해주세요 !



<장기하와 얼굴들? 명예기자와 소녀들 ! 베스트 코스프레상 !>







‘장기하와 얼굴들’이라는 가수를 따라한 우리 명예기자들과 함께해준 여고생들 !
여고생들의 탁월한 무표정 연기는 원래 주인공인 ‘미미시스터즈’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켰다.
사진 한 컷을 찍을때도 혼을 담은(?)연기를 보여준 여고생들에게 이 상을 바친다 !


<심사평>


명예기자 R군 : 너무 연기를 잘해주셔서 촬영하는 내내 웃음을 참느라 혼났습니다. 장기하에게 미미시스터즈가 있다면 FC서울에는 서울의 여고생들이 있습니다 !




<FC서울의 멋진 기수들 ! 모세의 기적상>







마지막으로 N석으로 향하는 길목에 깃발을 멋지게 들며 마치 모세의 기적(?)같은 멋진 장면을 만들어주신 기수 여섯 분 !
덕분에 더 멋진 피날레를 장식한 것 같아 감사드린다 ! 촬영 내내 열심히 깃발을 흔들어주신 여러분들께 이 상을 바친다.


<심사평>


명예기자 L군 : 깃발이 무겁지는 않아도, 멋지게 휘날리는 것이 어려우셨을텐데, 실수 없이 멋지게 해 내주신거 정말 감사합니다 !


명예기자 H양 : 깃발 들어주신 분들이 이 분들 이셨군요 ! 영상에 정말 멋지게 나왔어요 !




<압도적인 비주얼로 분위기를 장악한 이 분. 험상 !>








진군가의 간주 부분에서 기타연주를 핸드싱크 해주신 ‘험상궂은 비주얼’ 의 이 분. 바로 FC서울의 명예기자 김진웅 기자이다.
타고난 끼와 넘치는 표현력으로 멋진 핸드싱크를 보여주신 이 분께, 험상을 드린다.


<심사평>


명예기자 J군 : 아 이 상 받을 줄 알았네요. 수상소감을 듣는 것은 건너뛰도록 할게요.


명예기자 B양 : 축하드립니다. 더 이상 말씀 드리지 않겠습니다.



<우리 가족은 모두가 FC서울의 팬입니다 ! 서울 가족상 !>






가족 모두가 참여하셔서 잊지 못할 추억도 만드시고, FC서울의 팬인 것을 멋지게 인증하신 이 가족에게 서울가족상을 드린다 !



<심사평>



명예기자 N양 : 정말 멋진 가족이세요 ! 가족 모두가 공통된 취미를 갖고 계시다니, 부럽습니다 !


명예기자 Y양 : 신나는 하이파이브 동작, 최고였습니다 !



<마지막으로 영예의 대상 !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








영예의 대상은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해준 참여해주신 모든 팬분들에게 드리기로 했다. 맡아주신 자리와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해주신 각각의 팬분들도 멋졌지만, FC서울의 진정한 팬의 모습은 다 함께 모여서 한 마음으로 서울을 응원할 때 가장 멋있는 것이 아닐까.



FC서울 팬들의 넘치는 사랑과 열정적인 끼를 엿볼 수 있었던 이번 촬영현장. 상 하나하나를 선정하면서, 사진 안에 담긴 모습들 중에 우열을 가리기가 정말 어려웠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이 K리그에서 최고로 멋진 팬분들이었다. 더운 날씨에 모두 합심해서 촬영을 따라주시고 좋은 뮤직비디오가 나올 수 있도록 도와준 FC서울 팬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글=FC서울 명예기자 임초롱 (se7enzzz@nate.com)

/사진=FC서울 명예기자 김검수(twindino@hanmail.net)

         FC서울 명예기자 이소영(ki890124@nate.com)

         FC서울 명예기자 임초롱 (se7enzzz@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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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쓰리 2011.07.21 23:05



 FC서울의 경기를 즐기는 방법으로 무엇이 있을까. 안락하게 관람할 수 있는 W석. 배도 채우고 경기도 관람할 수 있는 일석이조 치킨 존. 즐길 수 있다면 어느 곳이든 좋다. 그러나 그라운드를 누비는 FC서울의 전사들처럼 더욱 열정적이고 싶다면 주저 없이 당신에게 권한다. ‘FC서울 서포터즈 지지자연대 수호신’(이하 수호신)은 FC서울을 응원하는 당신과 늘 함께할 준비가 되어있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는 수호신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화려한 카드섹션으로, 바람결에 펄럭이는 깃발로, 승리를 자축하는 가슴 뭉클한 홍염으로 FC서울을 지지하는 수호신은 ‘그대들이 가는 길 우리가 지켜주리라’ 라는 걸개의 문구처럼 FC서울 창단 이래로 늘 같은 길을 걸어오고 있다. 여러 단체의 연대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수호신. 각각의 특징과 개성에 맞게 모인 수호신 모임들을 속속들이 파헤쳐보자. 열정적으로 FC서울을 지지하고 싶은 당신이 이 글에 주목해야 할 이유이기도 하다.






Gruppo THANATOS 열정적인 응원을 위한 모임


 ‘Gruppo THANATOS’(이하 타나토스)는 ‘Metro Power’ 모임 내의 모임으로 존재하다가 지역 친목 도모 외에도 응원 쪽으로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자 하는 구성원들이 뜻을 모아 결성되었다. 2008년 3월 1일 LA 갤럭시와의 친선경기를 기점으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타나토스는 열정적인 응원만을 위한 그룹으로 N석 2층 중앙블록 ‘코어’에 위치하여 어디서 보아도 한 눈에 띄는 모임이다. 2009년부터 응원팀(당시 현장팀) 일을 도와왔으며, 특히 올해 타나토스의 유재영 회장이 2대 의장으로 취임하면서 전 경기의 메인 콜리딩을 책임지고 수호신 운영 전반을 담당하고 있다.



‘응원하는 남자들’의 뜨거운 열정


 그리스 신화의 ‘죽음의 신’이라 알려진 타나토스. 그 이름의 뜻은 무엇이며 모임의 어떤 특징을 담고 있느냐는 질문에 유재영 회장은 “삶도 죽음도 FC서울 그리고 모임의 구성원들과 함께한다는 의미입니다”라고 말했다. 모임 타나토스에는 그들의 열정 넘치는 응원을 본 사람이라면 모두 알만한 중요한 특징이 하나 있다. 바로 ‘응원하는 남자들’로만 모임이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결성되던 해부터 지금까지 남성회원들로 구성되어 특유의 끈끈함을 갖고 있는 모임 타나토스는 남자들만의 뜨거운 열정, 우정, 형제애로 뭉쳐져 수호신 내에서 강한 응원을 이끌어가고 있다. 타나토스의 회원 모집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열정을 갖고 함께 응원하는 순간부터 동료 회원입니다”라고 답한 유재영 회장은 “응원 외에도 일상적인 많은 부분을 함께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친목을 다져 갑니다”라며 모임 구성원 간에 경기 외에도 늘 활발한 교류가 있음을 말했다.






타나토스 유재영 회장이 보는 수호신의 의미


 그렇다면 타나토스 회장이자 수호신 의장인 유재영 의장이 보는 수호신의 의미와 역할은 어떠할까. 먼저 ‘꼭 응원석에서 서포팅(응원)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견으로는 “지지자가 한 곳에 모여 목소리를 내야 시각, 청각적인 응원의 효과가 가장 큽니다. 의무적인 문제라기 보단 응원의 효과를 증폭시키는 좋은 방법이 이미 나와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서 “수호신은 이제 단순히 ‘응원하는 사람’이 아닌 ‘서울을 응원하는 사람’ 이라는 넓은 의미로 발전하였습니다. 그러한 모습에 맞게 모두를 대표하는 지금이 있는 그대로의 수호신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수호신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말했다.



타나토스가 보는 West Story


 마지막으로 타나토스가 보는 다른 소모임에 대한 시각에 대해 물었다. 이에 유재영 회장은 모임 ‘West Story’(회장 김덕호)를 꼽았다. “늘 변하지 않고 단단한 모습을 보여주셔서 긍정적입니다. 또한 열렬한 응원 외에도 활발한 축구팀 운영이나 자체 물품 제작 등으로 보여지는 단합된 모습이 돋보입니다”라며 그 이유를 말했다.


 N석의 중앙에서 언제나 강렬한 인상으로 힘찬 응원을 이끌어가는 모임 타나토스. ‘응원만을 위한 그룹’이라는 모임의 취지처럼 그들의 열정적인 응원이 있기에 수호신의 힘찬 함성은 배가 되어 앞으로도 FC서울의 매 경기 나아가는 길에 힘을 복 돋아 줄 것이다.


/글=FC서울명예기자 김도란 (kdr0521@hanmail.net)

/사진=FC서울명예기자 이소영 (ki89012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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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도란도란도란 2011.06.08 23:00



     데얀이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FC서울의 비상(飛上)은 계속 되었다. 서울은 홈에서 열린 경남과의 K리그 10라운드 경기에서 데얀의 선제골과 고요한의 멀티골을 묶어 김인한이 한골을 기록한 경남을 3대1로 물리쳤다. 4승3무3패를 기록한 서울은 순위를 7위로 끌어올리며 6강 진입을 가시권에 두게 되었다. 반면 경남은 이 날 패배로 인해 최근 3경기 무패 행진을 마감했다.



서울의 강력한 압박축구



데얀과 몰리나를 투톱으로 세우고 제파로프를 왼쪽 측면에 배치하는 다소 변화된 전술을 들고 나온 서울은 초반부터 강력한 압박축구로 경기를 전개해 나갔다. 수비시 제파로프와 몰리나도 수비에 적극 가담하며 1차 저지선 역할을 했고, 데얀 역시 볼을 소유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전방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며 경남을 긴장시켰다.

선제골은 전반 9분에 나왔다 경남 루크의 어설픈 패스를 몰리나가 가로 채 이를 데얀에게 연결했고 데얀이 침착하게 골로 성공시키며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이후에도 펼쳐진 서울의 강한 압박은 경남의 짧은 패스를 효과적으로 틀어막았다. 경남 공격의 기점인 윤빛가람은 전반 내내 자신의 장기인 날카로운 전진패스를 한 차례도 성공시키지 못하며 서울의 압박에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경남은 전반전 단 한차례 찾아온 공격찬스를 골로 연결시키며 동점에 성공한다. 전반 43분 윤빛가람의 패스를 받은 정다훤이 우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김인한이 터닝 슈팅으로 연결해 동점골을 넣은 것이다. 전반 내내 경남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틀어막은 서울로선 뼈아픈 장면이었다.












고요한. 그의 이름은 고요한 이지만 플레이 만큼은 고요하지 않았다.




서울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제파로프와 고명진의 위치를 바꾸며 전술적으로 변화를 줬지만 후반 초반 흐름은 윤빛가람이 서서히 살아난 경남이 가져갔다. 후반 4분 직접 프리킥으로 공격을 예열한 윤빛가람은 후반 8분엔 화려한 개인기를 선보인 뒤 날카로운 왼발 슈팅을 때리며 서울의 골문을 위협했다.


하지만 1대1의 균형을 깬 건 서울의 몫이었다. 후반 24분 제파로프의 힐패스를 받은 고명진이 다이렉트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고요한이 헤딩으로 득점에 성공하며 2대1로 앞서 나갔다. 기세가 오른 서울은 2분 뒤 몰리나의 패스를 받은 고명진이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노렸으나 김병지의 선방으로 아쉬움을 삼켰다. 하지만 서울의 파상공세는 멈출 줄 몰랐고 결국 후반44분 데얀의 크로스를 고요한이 멋진 발리슈팅으로 추가골에 성공하며 3대1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승부처



전반 막판 단 한차례 찾아온 공격 찬스를 골로 연결시킨 경남은 좋은 분위기로 전반을 마칠 수 있었다. 후반 들어 윤빛가람을 앞세워 흐름을 조금씩 찾아오는 듯 했으나 후반 24분 터진 고요한의 결승골이 승부를 갈랐다. 이 골로 승부의 흐름은 서울로 급격하게 흘렀고 이후 몰리나와 고명진이 공격 찬스를 잡으며 경남을 압박했다. 고요한의 골 이후 흐름을 빼앗기며 이렇다 할 공격을 보여주지 못한 경남은 후반 44분 고요한에게 추가골마저 허용하며 무릎을 꿇었다.




                                                     경남전 HOT PLAYER 고요한(가운데)    








HOT PLAYER 고요한




이 날 경기의 히어로는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의 일등공신인 고요한이다.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한 고요한은 전반 활발한 움직임과 날카로운 크로스로 우측면을 지배하며 경남을 괴롭혔다. 또 전반 22분엔 작은 체구임에도 적극적인 몸싸움으로 볼을 따내는 등 근성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후반 6분 골대를 살짝 벗어나는 왼발 슈팅으로 경남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던 고요한은 결국 후반 24분 헤딩슛으로, 후반 44분엔 발리슛으로 잇달아 골을 성공시키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초등학교때 이후로 머리로 골을 넣은 것이 처음이라 헤딩으로 골을 터트려 기쁨이 두 배다” 라며 소감을 밝힌 고요한은 멋진 플레이로 이 날 경기장을 찾은 조광래 국가대표팀 감독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글=김성수 FC서울 명예기자 go16korea2002@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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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orazon de seul 2011.05.16 01:48





/영상 = 조희진 FC서울 명예기자
/취재 = 안석일 FC서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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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딱풀_ 2011.04.22 02:04

 




/ 영상 = 유승철, 조희진 FC서울 명예기자
/ 취재 = 김윤환 FC서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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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딱풀_ 2011.04.22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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