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간의 길었던 휴식기가 끝나고 K리그 클래식이 다시 시작되었다. 23FC서울은 부산을 홈으로 불러들여 한판 승부를 펼쳤다. 경기결과는 1-0으로 FC서울이 승리했다. 부산전 승리로 FC서울은 정규리그 6위로 도약했고, 더불어 26개월, 8경기(리그만) 만에 윤성효 징크스를 깨는 겹경사를 맞으며 후반리그를 상쾌하게 출발했다. 믹스트존에서 승리의 주역 김주영 선수를 만나보았다.

 

 

 

 

Q. 드디어 윤성효 징크스를 깨고 경기에서 이긴 소감이 어떠한가?

A. 감독님이 그것(윤성효 징크스)을 꼭 깨달라고 부탁하셨다. 경기 끝나고 고맙다고 하셔서 선수들도 무척 뿌듯했다. 또한 FC서울이 6위로 올라서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Q. 경기 전 감독님의 특별한 전술 지시가 있었나?

A. 그냥 이기라고..(웃음)

 

Q. 3주간의 휴식기동안 무얼하며 지냈나?

A. 특별한 훈련보다는 휴식 위주로 지냈다.

 

 

/=FC서울명예기자 유승은(yse0220@naver.com)

/영상=FC서울명예기자 정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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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2013.06.2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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