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태 인터뷰 전문


- 경기 소감


▶ 일단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은 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운 경기였고 연장전에 가지 않고 90분 내에 경기를 

끝낼 수 있어서 좋았다.


- 교체 전 감독님의 주문은?


▶ 경기 전 후반전에 교체 투입될 준비를 하라고 하셨고 들어가기 전에는 팀을 위해 헌신하며 뛰라고 말씀하셨고 저의 장점을 잘 살리라고 하셨다. 저의 장점인 슈팅이 골로 연결됐고 팀이 승리를 거둬서 기쁘다.


- 대전전에 이어 이번 경기에서도 극장골을 기록했다. 어떤 기분인지?


▶ 좋기는 한데(웃음) 일단 최근에 제가 골을 넣은 경기에서 이길 수 있어서 좋고 극장골이든 아니든 일단 팀이 이길 수 있는데 보템이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 슈퍼매치를 앞두고 각오


▶ 아시다시피 작년에는 저희가 우세했지만 올해 슈퍼매치 첫 경기에서 크게 졌기 때문에 이번 토요일에 열리는 경기에서는 꼭 승리할 수 있는 경기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글=FC서울 명예기자 이명수(leems777@naver.com)

/영상= FC서울 명예기자 최진섭(op126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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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6.25 23:11











심상민 인터뷰 전문


- 경기 소감


▶ 오래간만에 경기 나왔는데 저는 최대한 경기에 안뛴 것을 티내지 않으려고 그 것에 (초점을) 맞췄다.


- 오늘 측면 돌파가 눈에 띄었는데?


▶ 공격 돌파를 자주 시도하려고 한다. 감독님께서도 그런 부분을 요구하신다. 이번 경기를 앞두고도 공격적으로 하라고 

하셨고 공 잡을 때마다 최대한 공격적으로 하려고 했다.


- 앞으로의 각오


▶ 팀에서 앞으로 경기를 나가야 한다. 그것이 목표이다.


/글= FC서울 명예기자 이명수(leems777@naver.com)

/사진,영상= FC서울 명예기자 최진섭(op126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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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6.25 23:01








올 시즌 첫 필드골을 터뜨리며 화려한 비상을 시작한 박주영 선수를 믹스트존에서 만나봤습니다! :)



Q.  FC서울로 복귀 후, 첫 골을 터뜨리면서 팀 승리를 도왔는데 소감이 어떠신가요

 A.  기분좋죠. 팀의 승리가 필요할 때이고, 리그에서 순위를 올려야 하는 상황인데 

    올 시즌 처음으로 2연승을 해서 선수들이 많이 노력한만큼 결과가 좋아 기분이 좋습니다. 

 

 

Q. 첫 골을 넣을 때, 수비수 2명을 제치고 골로 연결했는데 골이 들어간 상황과 그 때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A.  제쳤다기보다는 슈팅을 했는데, 수비수 맞고 운이 좋게 볼이 제 앞에 떨어져서, 좋은 찬스가 온 것 같습니다.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Q. 올 시즌 팀에 입단하고 팀워크가 점점 물오르고 있습니다. 평소 선수들과 어떤 이야기를 많이 하시나요

 A.  어려운 상황은 1년의 시즌을 치르는 동안 늘 올 수 있기에 그걸 어떻게 선수들이 조직적으로 이겨낼 수 있는지가 중요한데, 선수들이 하고자하는 마음이 크고 이러한 이야기를 자주하면서 자연스럽게 좋은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오늘 승리로 5월의 무패행진을 이어갑니다. 현재 팀 분위기와 각오 한 말씀 해주세요.

 A.  일단 ACL(AFC 챔피언스리그)도 조별예선을 통과했고, 리그도 오늘 2연승을 해서 분위기가 매우 좋습니다.

 수요일에 아주 중요한 경기가 있기 때문에 선수들이 긴장을 늦추지 않고 몸 컨디션을 끌어올려서 좋은 경기를 한다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Q. 오늘 팬들의 함성이 가장 컸습니다. 팬 분들께 한 마디

 A.  항상 상암에는 많은 팬여러분들이 찾아와 저희를 응원해주시는데, 때때로 어려운 경기나 실망스러운 경기를 할 때도 있지만 한결같이 저희를 응원해주시고 지켜주신다면, 저희들이 더욱 더 열심히 해서 서포터즈와 팬여러분꼐 더 좋은 경기력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상황을 이겨낸 FC서울의 단단한 팀워크를 보여주며, 

믿고 응원하는 팬분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과 앞으로의 각오를 전한 박주영 선수!

올 시즌 FC서울에서 더 높게 비상할 박주영선수의 활약을 응원하겠습니다   



/글= FC서울 명예기자 정소연(jeong_0608@naver.com)

/사진= FC서울 명예기자 김창현(riders1518@naver.com)

/영상= FC서울 명예기자 최진섭(op126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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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5.17 00:54

 

 

 

 

 

 

 

430일 하나은행 FA32강전, 경주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둔 FC서울.

어시스트를 기록함과 동시에 경기 MVP에 선정되며 팀 승리를 이끈 윤주태 선수를

FC서울 명예기자가 만나보았습니다.

 

1. 오늘 경기에서 승리하셨는데,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A. 일단 홈에서 승리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저희 팀 공격수가 요즘 골 부진으로 인해 팀도 팬들도 우려가 많았는데 오늘 경기에서 많은 득점으로 승리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 경주와 FA컵에서 처음 만났는데 어떤 준비를 하고 경기에 임했나요?

 

A. 크게 다른 경기와 다르게 준비한건 없구요. 하던대로 저희 전술에 맞게 잘 준비하였고 경주를 만났다고 해서 다른 것을 준비한 것은 없었습니다.

 

3. 세 번째 득점 장면에서 본인이 처리할 수 있었는데 정조국 선수에게 양보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A. 경기 전부터 조국이형이랑 많은 말을 했고 조국이형이 최근 경기에 못나오고 부진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최근 노력을 굉장히 많이 한 걸 잘 알고 있었습니다. 사소한 것이긴 하지만 조국이형이 골을 넣으면서 몸을 올려야지 저희 팀에도 도움이 많이 되고 플러스 요인이 되기 때문에 양보하고 싶었습니다.

 

4. 지난 시즌 FA컵에서 준우승을 했는데, 올 시즌 목표는?

 

A. 저희 팀 목표는 일단 무조건 우승이구요. 아챔과 리그도 있지만 FA컵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팀 목표는 우승입니다.

 

5. 마지막으로 오늘 승리를 그 누구보다 기뻐할 FC서울 팬들에게 한 말씀 해주신다면?

 

A. 일단 많은 팬분들이 저희를 응원해주고 계신데,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구요. 저희가 항상 초반에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데, 조금만 더 믿고 기다려주시면 좋은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실력도 뛰어나지만 선배를 위해 골도 양보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윤주태 선수! 멋진 어시스트로 팀 승리를 이끈 만큼 앞으로도 좋은 모습 기대해 보겠습니다!

 

 

/취재=FC서울 명에기자 서재영(jaewaa@naver.com)

/영상=FC서울 명예기자 고서정(sjko37@naver.com)

/사진=FC서울 명예기자 강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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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4.30 23:13







4월 15일 대전을 상대로 시즌 2승째를 따낸 FC서울!! 4월 들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그 중심에는 단단한 수비라인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FC서울 수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이웅희 선수를 만나보았습니다.



1. 오늘 승리를 축하한다. 이번 경기에 대한 간단한 소감 부탁한다.


A. 인천 경기 때 휴식을 했었는데, 대전 경기를 하면서 정신적, 체력적으로 회복할 수 있게 치렀던 경기였다. 비록 한 골 밖에 안 났지만 팀이 이겼다는 것에 기쁘고 선수들 모두에게 고맙다.


2. 친정팀을 상대로 처음으로 경기를 하게 되었다. 감회가 남달랐을 것 같은데 경기를 하면서 어떤 기분이 들었는가.


A. 경기 전에 그런 질문을 많이 받았다. 대전이라고 심적으로 특별한 것은 전혀 없었다. 하나의 리그, 한 경기라고 생각하고 준비했다. 상대가 대전이었을 뿐이다. 내가 지금 서울에 있기 때문에 서울이 이기기 위해서 열심히 해야 하는 게 당연하다. 대전이 지금 잘 안 풀리고 있는 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3. 오늘 로테이션이 가동 되면서 수비라인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그래도 경기를 무실점으로 마쳤다. 경기 전에 감독님의 특별한 주문이 따로 있었는가.


4. 일단 경기가 지고 비기고 이기고를 떠나서 수비수는 실점을 안해야 되는 게 우선이다. 실점을 안 하게 되면 지지는 않으니까. 오스마르나 나에게 공간을 좁히는 걸 많이 주문하셨고 그런 것을 신경을 많이 썼던 게 무실점으로 이어진 것 같다.


5. 이번 주말에 수원과의 수퍼매치가 있다. 중요한 경기인데 어떤 마음가짐으로 준비할 것인가.


A. 우리 선수들이 수퍼매치가 어떤 경기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앞으로 이틀간 회복할 시간이 있는데 어떻게 회복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당연히 이기려고 할 것이고, 이기는 것만 생각하고 싶다. 수퍼매치는 특히. 수들이 더 투지를 갖고 해야 되고 더 열정적으로 하다 보면 어웨이지만 승점3점을 가져올 수 있을 것 같다.


6. 마지막으로 이번 시즌의 각오와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한다.


A. 늘 천천히 시작하는 그런 분위기인지만 지금도 빠르진 않지만 천천히 승점 찾아가고 있다. 팬들이 묵묵히 응원해주시는 것을 우리 선수들이 느낄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지금 조금 느리더라도 시즌이 끝났을 때 그 결과물을 가지고 평가가 되는 것이다. 서울은 늘 잘해왔으니까 잘 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앞으로도 FC서울의 수비라인을 굳게 책임져줄 이웅희 선수. 앞으로도 있을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취재=FC서울 명예기자 허진혁 (plutohjh@gmail.com)

/촬영=FC서울 명예기자 최진섭(op12675@naver.com)

/편집=FC서울 명예기자 오소연(03160803@daum.net)

/사진=FC서울 명예기자 김창현(riders1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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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4.16 23:31




4월 16일. K리그 클래식 6R, 대전 시티즌을 상대로 결승골 동시에 구단통산 1500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큰 역할을 한 김현성 선수를 FC서울 명예기자가 만나봤습니다.


1. 오늘 결승골 기록하고 승리를 거뒀는데,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A. 선수들 모두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었고, 그런 절실한 마음이 경기장에서 나왔고 그것이 승리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 시즌 2호골을 기록하는 등 작년 시즌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어떤 준비를 했나요?


A. 개인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려 노력했고 감독님이 주문하신 것들을 잘 해내서 팀에 맞는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 하였습니다.



3. 구단 통산 1500골을 기록하게 됐는데 혹시 예상 하셨나요?


A. 1500호 골인지 오늘 전혀 몰랐습니다. 끝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1500골을 넣었다는 것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 혼자 만든 것이 아니라 팀원끼리 같이 만든 골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는 골이라고 생각합니다.



4. 이번 주말에 있을 슈퍼매치에 어떤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하실 건가요?


A. 팀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경기이고 또 질 수 없는 경기이기 때문에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하게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잘 무장해서 경기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5. 마지막으로 오늘 승리를 그 누구보다 기뻐할 FC서울 팬들에게 한 마디 해주신다면?


A. 아직 시즌 초반인데 앞으로도 저희에게 많은 경기가 있기 때문에 잘될 때나 못할 때나 같이 호흡하면서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직은 팬 분들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를 못 보여드리고 있는데 믿고 기다려 주시면 저희 선수들이 경기력으로 보답할 것이고 그리고 오늘이 세월호 참사 1주기 인데 팬들도 같이 기억하고 애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실력도 뛰어나지만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애도를 표하며 슬픔도 함께 하려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김현성 선수! 멋진 헤딩 골로 팀 승리를 이끈 만큼 다음 경기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취재=FC서울 명예기자 서재영(jaewaa@naver.com)

/사진=FC서울 명예기자 김창현(riders1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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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4.16 21:22

 

 

 

 

 

 

지난 4월 4일, 2015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제주와의 경기. 후반 44분 극적인 골을 넣으며 1:0으로 팀의 올해 리그 첫 승리에 기여한 주인공, 에벨톤 선수를 믹스트존에서 만나봤습니다.

 

에벨톤 선수, 오늘 경기 승리 축하드립니다.

 

 

1. 승리하신 소감 한마디

 

A. 오늘 골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팀이 승리하는데 기여해서 특히 기분이 좋다.

 

 

2. 오늘 경기를 앞두고 감독님이 지시한 점이 있다면?

 

A. 감독님이 나한테 익숙한 오른쪽 측면에서 기회를 찾으라고 주문했다.
나 또한 측면에서 플레이 하는게 좋은데, 결국 이 점이 유효했다.

 

 

3. 웨스턴시드니와의 AFC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경기를 앞두고 있다. 조별예선 통과를 위한 경쟁이 치열한데, 경기에 임하는 각오 한마디

 

A. 아주 어려운 경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우리는 조별예선을 통과하기 위하여 이 경기를 반드시 이겨야 한다.
오늘의 기분 좋은 승리의 기운을 계속해서 이어나가 시드니에서 승리할수 있도록 하겠다.
승리하고 돌아오도록 하겠다.

 

 

4. 박주영과 첫 호흡을 맞췄다. 어떤가.

 

A.훈련에서 우리는 아주 잘 맞는다.
나 역시도 움직임이 많은 유형의 선수이다.
그는 많은 움직임으로 내가 수비 뒷공간으로 파고 들어가는데 도움을 준다.
그러한 박주영과의 조직적 움직임은 나의 경기력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제주 킬러답게 제주전에서 골을 넣으며 올해 리그 첫 승리를 안겨준 에벨톤 선수! 바로 이어질 웨스턴 시드니와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AFC) 조별예선 원정 경기에서도 다치지 않고 멋진 활약을 펼치고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취재=FC서울 명예기자 조현재(hjjo9191@hanmail.net)

/촬영=FC서울 명예기자 오소연(03160803@daum.net)

/편집=FC서울 명예기자 고서정(sjko37@naver.com)

/사진=FC서울 명예기자 김창현(riders1518@naver.com)

/통역=Ezequiel Janner, FC서울 박창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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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4.07 14:58

 

 

 

 

 

 

 

4월 4일, K리그 클래식 4R,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첫 승을 거둔 FC서울.

경기 내내 투혼을 보여주었던 김치우 선수를 FC서울 명예기자가 만나봤습니다.

 

1. 4월의 시작을 알리는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는데, 소감 한 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A. 이겨서 너무 기분 좋구요, 그동안 좋지 않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린 것 같아서 (제) 나름대로 (좀) 걱정을 많이 했었는

데, 그래도 홈경기에서 이렇게 이기게 돼서 너무 기분 좋습니다.

 

 

2. 첫 승에 대한 의지만큼이나 경기 내에서 투지 넘치는 모습이 많이 보였는데, 경기에 임하는 태도가 남달랐을 것 같아요.

 

A. 예, 팀에 어느 순간부터 제가 이제 팀의 고참 선수로써 제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그런 모습을 보인다고 하면 자연스럽게 후배들도 많이 따라 올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먼저 그런 모습을 보였던 것 같습니다.

 

 

3. 첫 골이 터진 직 후에 감독님께서 특별히 김치우 선수를 불러서 이야기하는 모습이 있었는데, 특별한 지시가 있었나요?

 

A. 막판 루즈타임 시간이 적용됐을 때 저희가 골을 넣어서 남은 시간에 수비를 좀 더 견고하게 하라고 그런 주문을 받아서 선수들에게 전했습니다.

 

 

4. 박주영 선수와 첫 경기를 같이 치렀는데 소감 한 마디 해주신다면?

 

A. 주영이가 한국에서 외국으로 나가기 전에도 같이 호흡을 맞춘 적이 있어서 다시 돌아와서 첫 경기를 했는데, 뭐 일단은 같이 할 수 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같이 할 생각하니까 더 기대되고 그렇습니다.

 

 

5. 마지막으로 누구보다 첫 승을 기다렸을 FC서울 팬들에게 한 마디 해주신다면?

 

A. 너무 감사합니다. 실망도 많이 하셨을 텐데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 이기는 모습 많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주전에서 투혼이 돋보였던 김치우 선수인데요!! 팀의 고참급 선수로써 FC서울 분위기를 잘 이끌어 줬으면 합니다!

다음 경기에서도 멋진 투혼 부탁드릴게요~!

 

 

/취재=FC서울 명예기자 김용진(londonpride.yj@gmail.com)

/사진=FC서울 명예기자 김창현(riders1518@naver.com)

/영상=FC서울 명예기자 최진섭(op126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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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4.06 22:58


 








 2015시즌. FC서울 선수들 중 그 누구보다 책임감과 승리에 대한 갈망을 가진 이가 있다. FC서울의 주장 고명진. 첫 주장직을 맡은 그를 AFC챔피언스리그(이하 ACL) 가시마전 이후에 만나봤습니다.


고명진 선수, 중요한 경기에서의 승리 축하드립니다.


1. 오늘 경기 소감은 어떠신가요?

 

 지난 광저우전에서 아쉽게 져서 어려울 거라 생각했는데, 전반전에 힘든 경기 했었지만 마지막까지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2. 오늘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과 나눈 이야기가 있다면?


 지난 경기와 같은 경우는 준비가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었는데 오늘 같은 경우는 꼭 이겨야 하는 경기이기에, 연패하지 말자고 의기투합했습니다.




3. 최용수감독님께서 J리그 경험이 있어서 일본 축구에 대해 잘 아시는데 오늘 어떤 주문을 많이 하셨는지?


 일본축구를 경험하셨기에 경기운영이나 이런 부분에서 일본을 높게 평가하고 있고, 다른 경기보다도 투지 넘치는 플레이를 하려 했는데 감독님께서도 이런 점을 많이 주문하셨습니다.




4. 올 시즌 팀에서 주장직을 맡으셨는데, 소감과 각오 한 말씀 해주세요.

 

 저도 책임감을 가지고 하려고 하는데 아직은 부족하고, 제 스스로 잘하려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5. K리그 개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팬들에게 한 말씀.


 작년 시즌 저희가 기대에 미치진 못했던 건 사실인데, 올 시즌 성적을 예상할 순 없지만 팬분들이 기대하시는 걸 잘 알고 있고, 그에 걸맞게 좋은 경기와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 앞으로 펼쳐질 ACL경기에 임하는 각오.


 오늘 광저우가 승리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아직 2경기 했고 4경기가 남았기에 저희 목표가 우승. 이런 것 보다도 조별예선 통과이기에 4경기 준비 잘해서 16강 올라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승리를 향한 팬들의 기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고명진선수. 주장으로서 강한 책임감을 갖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올 시즌, K리그뿐만 아니라 ACL에서 멋진 활약을 펼칠 고명진 선수! 응원하겠습니다:)




/취재=FC서울 명예기자 정소연(jeong_0608@naver.com)

/촬영=FC서울 명예기자 이대수(unfade7@gmail.com) 

/편집=FC서울 명예기자 최진섭(op126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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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5.03.05 22:32

 

 

 

K리그 33R 부산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이번 믹스트존 인터뷰에서는 올 시즌 FC서울로 이적한 후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no.3 이웅희 선수를 만나봤습니다.

이웅희 선수는 끝까지 다 같이 가자며 팬들에게 뭉클한 한마디를 전했습니다. 다가오는 FA컵 결승전과 상위 스플릿 일정에서도 FC서울의 순항을 기대해봅니다.

 

<이웅희 선수 인터뷰>

Q1. 상위스플릿 전, 마지막 정규리그 경기를 마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일단, 상위스플릿 가기 전에 승리하고 갔으면 더 좋았을 텐데그래도 지지 않아 다행이고 서울은 상위스플릿 가서도 떨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승리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Q2. 최근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달성하신 소감과 앞으로 임하는 각오 한 말씀 해주세요.

100경기에서 승리를 하지 못한 게 조금 아쉽지만, 서울에서 100경기를 치를 수 있었다는 것에 영광입니다. 제 커리어에도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고 앞으로 천천히 한 걸음 한 걸음 가다 보면 200경기도 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Q3. 마지막으로 팬 분들께 한마디 해주세요

솔직히 팀이 많이 힘들 때, 한 발짝 더 뛸 수 있었던 힘은 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잘할 때도 있고 그렇지 못할 때도 있지만 경기장에 찾아와서 응원을 해주셔서 감사 드리고, 다같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시즌끝날때까지.

 

/취재=FC서울 명예기자 정소연(jeong_0608@naver.com)

/촬영 및 편집=FC서울 명예기자 이대수(unfade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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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4.10.27 20:58

 



FC서울의 에너지 고광민 선수! 믹스트존 인터뷰

질문
1. (올 시즌 가장 중요한 경기 중 하나였는데) 포항을 꺾고 ACL 4강 진출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
답변: 이렇게 중요한 경기에서 이기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서 큰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

질문2. (최근에 많은 경기에 출전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시고 계신데) 이번 포항전에 어떤 각오로 임하셨나요
?
답변: 요즘 경기에서 제 플레이하는 것 같고 그러다 보니 경기 전에 기대되고 설레이면서 재밌으니까 잘 풀리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질문3. (마지막으로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신) 팬들께 한 마디 해주세요.

답변: 120분 하고도 승부차기까지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남은 경기들이 많으니까 끝까지 응원해주시고 항상 웃을 수 있게 좋은 플레이 할 수 있게 좋은 팀으로 갈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웃을 수 있도록 좋은 플레이를 하겠다는 굳은 다짐의 고광민 선수의 포항전 믹스트존 인터뷰였습니다.

 

/취재=FC서울 명예기자 정소연(jeong_0608@naver.com)
/
촬영 및 편집=FC서울 명예기자 강민경(kangyonc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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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4.08.28 10:06




연일 최고의 상승세를 이어가는 윤일록 선수! 믹스트존 인터뷰

질문1. (올 시즌 가장 중요한 경기 중 하나였는데) 포항을 꺾고 ACL 4강 진출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답변: 우선은 득점을 하지 않고 PK로 올라갔는데, 모든 선수들이 준비를 다 잘해줬고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서울이 4강에 진출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질문2. (다음 달 열리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승선하시고, 최근 골 감각도 좋은데) 이번 포항 전에 어떤 각오로 임하셨나요
?
답변: 컨디션이 좋았기 때문에 경기장에 나갈 때 자신감이 있었고, 경기장에 나가기 전에 감독님께서 더 자신있게 할 수 있도록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고 무엇보다 제가 팀에서 공격수이기에 골을 넣어서 꼭 이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

질문3. (마지막으로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신) 팬들께 한 마디 해주세요

답변: 늦게까지 많은 팬분들께서 저희를 응원 해주셨기 때문에 ACL에서 4강까지 진출할 수 있었고, 이렇게 계속 많이 응원해주신다면 저희가 홈에서 많은 승리로 보답할 수 있으니까 많이 응원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승리의 공헌을 팀 동료들과 감독님, 그리고 팬분들께 돌리는 멋진 윤일록 선수의 포항전 믹스트존 인터뷰였습니다.

/취재=FC서울 명예기자 정소연(jeong_0608@naver.com)
/촬영 및 편집=FC서울 명예기자 강민경(kangyonc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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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4.08.28 09:58

 




Q1. FC서울이 인천을 상대로 대승했고, 김치우선수 역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는데 오늘 경기 소감 한말씀 부탁 드립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공격포인트를 기록해서 승리하는데 도움이 된 것이 기쁘고, 무엇보다 팀이 승리해서 기쁩니다.

Q2.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FC서울이 3연승을 달리고 있는데요, 현재 팀 분위기는 어떤가요?
팀 분위기는 굉장히 좋습니다. 중요한 ACL경기를 앞두고 있는데, 중요한 경기에 앞서 팀 분위기가 좋다는 것은 우리팀에 굉장히 좋은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Q3. 곧 있을 ACL 8강 1차전 각오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당연히 이겨야 하는 경기이고, 작년에 ACL 우승 문턱까지 갔다가 아쉽게 못했는데, 우승을 위한 하나의과정이므로 잘 준비해서 꼭 좋은결과 갖고 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글=FC서울 명예기자 김해리(nsharry@hanmail.net)
/촬영=FC서울 명예기자 이대수(unfade7@gmail.com), 오세준(flash_3@naver.com)
/편집=FC서울 명예기자 이지은(jieun53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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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4.08.18 00:23

 



2014년 7월 23일 K리그 클래식 17 라운드 상주 상무전
FC서울 주장 김진규 선수 믹스트존 인터뷰

Q1. 역전승을 거둔 경기인데 소감이 어떤지?
 선취골을 먹혀서 많이 힘들어졌었는데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이겨야 한다는 집념이 있었기 때문에 이겼고 기분이 좋습니다.

Q2. 최근 경기 일정이 빡빡한데 체력 관리를 하는 비결이 있는지?
 훈련이나 이런 부분에서 감독님께서 많이 챙겨주시기 때문에.. 훈련할 때 회복하고 경기할 때 쏟을 수 있게 훈련 프로그램을 많이 짜주시는 게 비결이라 생각합니다.

Q3. 항상 여름에 강한 FC서울인데 이유가 있을까요?
 특별한 이유는 모르겠구요. 선수들이나 코칭스태프, 그리고 전술이라든지 모든 면에서 여름과 잘 맞는지 몰라도 여름에 굉장히 성적이 좋기 때문에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연승을 계속 이어가다보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재=FC서울 명예기자 한충혁(salmosa0127@naver.com)
/촬영,편집=FC서울 명예기자 오세준(flash_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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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4.07.24 12:42


(HD화질 지원합니다)


슈퍼매치의 숨은 공신! No.31 유상훈 골키퍼 믹스트존 인터뷰

Q1. 슈퍼매치에 출전한 소감은?
 일
단 작년에 기회가 와서 슈퍼매치를 뛰게 됐는데, 올해도 기회가 와서 경기력은 준비 한만큼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요 관중이 많아서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Q2. 작년 출전 경험이 도움이 되었는지?
 작년에 수원 스타일을 준비를 많이 해서요 올해도 똑같이 수원 고유의 스타일이 있으니까 준비를 한 게 잘된 것 같아요

Q3.오늘 경기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은?
 
초반에 제가 로저 선수를 한번 맞췄거든요 전반 초반에. 좀 아쉬웠던 게 기억이 남고요 나머진 뭐..

Q4. 지금이 어떻게 보면 기회인데 어떤 마음가짐인지?
 
저한테 주어진 경기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한 경기 한 경기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준비 잘해서 발전할 수 있는 선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취재=FC서울 명예기자 정소영(ojsy2001@hanmail.net)
/촬영 및 편집=FC서울 명예기자 이대수(unfade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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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4.07.13 11:21




1. 오늘 성남과의 경기, 어떤 마음으로 뛰셨나요?

항상 똑같이 이긴다는 생각으로 뛰는데, 순위표를 경기 전에 봤는데 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졌고, 또 경기 끝나고 휴식기가 있기 때문에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경기였다고 생각하고, 경기장 안에서 선수들이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2. 오늘 어떤 상황에서 결승골을 '어시스트'하셨나요?

속공 상황이었는데 명진이가 가운데서 오른쪽으로 빼준 볼을 처음에 직접 올리려다 수비 한번 걸린 볼을 제쳐 올렸다. 제가 잘 올렸다기 보다는 바로 앞에서 희성이가 어려운 공을 잘 받아서 결승골이 됐다.

 

3.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전반기 리그에서는 팬들이 실망하는 경기가 많았었고, 순위표나 승점 자체도 원하는 대로 얻지 못했다. 또 휴식기도 있고,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잘 준비해서 후반기에는 작년이나 재작년처럼 이기는 경기, 많은 승점을 가져올 수 있는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취재/= FC서울 명예기자 정소영
영상/= 
FC서울 명예기자 강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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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4.05.19 14:54




 5월 18일, FC서울과 성남과의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 경기. 후반 40분 박희성의 결정적인 오버헤드킥 결승골로 승리를 거두며 리그 상반기 일정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 경기에서 성남의 공격을 무력화시키는데 일조한 선수가 있으니 눈에 띄지 않게 서울의 수비를 든든히 지켜주는 김주영 선수다. FC서울의 없어서는 안 될 수비수! 김주영 선수를 명예기자가 경기 후에 직접 만나봤다.

Q1. 오늘 경기 승리로 이끌어 유종의 미를 거두셨는데 경기 끝낸 소감은?

A. 일단 이겨서 기분이 좋은데, 마무리를 잘해서 브레이크 타임 들어갈 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그래도 이겨서 괜찮게 생각하고 있어요.

Q2. 경기 중 마스크를 벗었는데 부상상태는 어떤지요?

A. 지금 붓고 있는데, 이게(마스크)하면 잘 안보이거든요, 아까 전에 맞았는데 아프더라구요. 끝까지 아프길래 벗고 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Q3. 오늘 이후로 월드컵 휴식기간이다. 어떻게 준비할 예정인가요?

A. 감독님도 그렇고 저희도 그렇고 팬들도 그렇고 원하는 성적으로 끝난 게 아니니까. 앞으로 감독님이 체력적으로 훈련을 하실지, 아니면 조직적으로 하실지 모르겠는데 일단은 휴식을 우선으로 하겠습니다.

Q4. FC서울 팬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A. 물론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올라가긴 했지만, 리그에서도 썩 좋은 순위가 아니기 때문에, 그래도 믿고 기다려주신다고 생각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죄송스럽고 고맙고 준비 잘해서 후반기 때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취재=FC서울 명예기자 김진흥(chamomile509@naver.com)
/촬영 및 편집=FC서울 명예기자 이대수(unfade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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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4.05.19 07:32




고명진 선수 믹스트존 인터뷰

Q. 오늘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
A. 팀이 굉장히 힘든 상황이었지만 선수들이 하나로 똘똘뭉쳐 준비하고 또 경기에 임했던 것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낸 것 같다.

Q. 이번 주말에 있을 첫 슈퍼매치 원정에 임하는 각오 한마디?
A. 경기가 끝나고 선수들과도 잠시 얘기를 나눴지만 수원전은 말이 필요 없는 경기다. 잘 준비해서 연승하는 분위기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


/취재=FC서울 명예기자 김해리(nsharry@hanmail.net)
/촬영 및 편집=FC서울 명예기자 이지은(jieun53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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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4.04.24 17:19







강승조 선수 믹스트존 인터뷰

Q. 오늘 첫 골의 주인공이 되신 소감은 어떤지?
A. 일단, 이적을 해와서 좀 어떻게 보면 팀에 녹아들지 못했다는 평가도 있었는데, 오늘 계기로 좋은 계기가 된 것 같고 반전이 시작된 거 같아요

Q. FC서울에서의 목표가 있다면?
A. 일단 FC서울은 우리나라에서 좋은 팀이기 때문에 그 팀에 적응을 잘해서 뭐 나아가면 리그 우승도 있고 이제 16강에 올라갔기 때문에 ACL에 조금 더 좋은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Q. 오늘 응원하러 오신 팬들에게 한 마디
A. 홈 경기에서 승리를 해서 좋은 결과를 한 것 같고요. 앞으로 더 좋은 경기를 하는 날들이 많기 때문에, 많이 찾아와주셔서 응원해주시면 더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취재=FC서울 명예기자 정소연(jeong_0608@naver.com)
/촬영=FC서울 명예기자 이대수(unfade7@gmail.com)
/편집=FC서울 명예기자 이지은(jieun53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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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4.04.24 17:11







3월 26일, FC서울과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경기. 고요한과 윤일록의 골로 리그 첫 승을 기록했다. 시원한 경기력으로 리그 첫 승을 올린 이 경기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들이 있다. '프로 첫 선발 데뷔전'을 가진 심상민 선수와 'FC서울로 이적 후 첫 선발 경기'를 치룬 이웅희 선수다. 주전 선수들의 체력안배는 물론 침착한 경기운영으로 FC서울의 수비를 든든히 지켜줬던 심상민 선수와 이웅희 선수. FC서울 유니폼을 첫 경기를 뛰었던 그들을 직접 만나봤다.


2014년 3월 26일,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제주전 믹스트존 심상민 인터뷰


Q.'프로 첫 데뷔전' 경기 끝난 소감은?

A. 일단 이겨서 기분이 좋다. 제 스스로 만족못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지금은 즐길려고 한다.


Q. 오늘 경기에 대한 본인의 평점을 말한다면?

A. 6점. 감독님과 스탭들, 그리고 형들이 "너 하던대로만 하면 된다"라고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큰 득이 된 것 같다.


Q. 올시즌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A. 올시즌 전체 경기 수의 절반 이상을 출전하고 싶다.




2014년 3월 26일,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제주전 믹스트존 이웅희 인터뷰


Q. '올시즌 첫 선발 출전' 경기 끝난 소감은?

A. 경기를 많이 뛰지 못하다보니까 경기장에서의 필요한 체력들이 부족해서 많이 힘들었는데 팀이 이겨서 기분 좋다.


Q. 올시즌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A. 팀에서 더 인정받고 싶고 차근차근 출전 경기 수를 늘려가고 싶다.


/취재=명예기자 김진흥(chamomile509@naver.com)
/촬영,편집=명예기자 오세준(flash_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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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4.03.27 09:34





봄 향기가 더욱 진하게 느껴졌던 3월 26일, FC서울과 제주 유나이티드의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경기에서 ‘원클럽맨’ 고요한의 움직임은 날카로웠다. 전반전 골대를 맞추며 좋은 컨디션임을 입증하였고, 이어 후반전에는 기막힌 위치선정으로 2014시즌 FC서울에게 첫 골을 선사했다. 팀의 시즌 첫 골과 첫 승의 주역인 고요한을 믹스트존에서 만나봤다.

Q1. 기다리던 첫 승! 기분이 어떤지?

A.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렇게 골을 넣고 첫 승을 할 수 있었다는 게 기쁩니다.

Q2. 팀 시즌 첫골에 대한 소감은?

A. 첫 골보다 오늘 경기를 뛰기 전에 감독님께서 세르나 저 둘 중에 한 명이 분명히 헤딩골을 넣을 거라고. 에스쿠데로나 저 둘 중에 한 명이 헤딩골을 넣을 거라고 분명히 넣을 거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헤딩골을 넣어서 헤딩 이렇게 가리키면서 감독님한테 뛰어 갔던 거에요.

Q3. 팬들에게 전하는 한마디?

A. 일단, 너무 후련하고요. 이제 이번 계기로 저희들이 자신감을 얻었기 때문에 그 자신감으로 남은 경기도 잘 준비해서 계속 연승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취재=FC서울 명예기자 천세림(sallybbo@gmail.com)

/촬영,편집=FC서울 명예기자 이대수(unfade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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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블로그지기 2014.03.27 05:30



3주간의 길었던 휴식기가 끝나고 K리그 클래식이 다시 시작되었다. 23FC서울은 부산을 홈으로 불러들여 한판 승부를 펼쳤다. 경기결과는 1-0으로 FC서울이 승리했다. 부산전 승리로 FC서울은 정규리그 6위로 도약했고, 더불어 26개월, 8경기(리그만) 만에 윤성효 징크스를 깨는 겹경사를 맞으며 후반리그를 상쾌하게 출발했다. 믹스트존에서 승리의 주역 김주영 선수를 만나보았다.

 

 

 

 

Q. 드디어 윤성효 징크스를 깨고 경기에서 이긴 소감이 어떠한가?

A. 감독님이 그것(윤성효 징크스)을 꼭 깨달라고 부탁하셨다. 경기 끝나고 고맙다고 하셔서 선수들도 무척 뿌듯했다. 또한 FC서울이 6위로 올라서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Q. 경기 전 감독님의 특별한 전술 지시가 있었나?

A. 그냥 이기라고..(웃음)

 

Q. 3주간의 휴식기동안 무얼하며 지냈나?

A. 특별한 훈련보다는 휴식 위주로 지냈다.

 

 

/=FC서울명예기자 유승은(yse0220@naver.com)

/영상=FC서울명예기자 정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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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2013.06.24 22:11





<’무실점 경기의 주인공, 김용대>

 

6월의 첫 경기이자 리그 상반기의 마지막 경기에서 FC서울은 전남을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며 통산 400승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FC서울은 전반 12분에 터진 데얀의 선제골에 힘입어 경기 내내 공격을 주도했고 김진규, 윤일록이 추가골을 넣으며 기분 좋은 승점 3점을 챙기게 됐다. 이번 경기가 더욱 더 의미 있는 것은 공격뿐 아니라 수비적인 측면에서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점이다. 그리고 안정적인 수비의 중심에는 바로 FC서울의 수문장 김용대가 있었다. 이번 경기를 무실점 경기로 이끈 그를 믹스트존에서 만나 보았다.

 

Q. 무실점으로 승리를 거두면서 경기 MVP로 뽑히기도 했는데 소감이 어떠신지?

A. 그 동안 언론을 통해 우리 수비수들이 불안해서 실점을 많이 한다고 들어 왔는데 휴식기에 들어가기 전에 무실점 경기를 해서 기분이 좋다. 휴식 기간 동안 준비를 잘 해서 후반기에는 무실점으로 이기는 경기 많이 보여 드리도록 하겠다.

 

Q. 경기 시작 전에 감독님께서 특별히 주문하신 게 있으셨는지?

A. 특별히 주문하신 것은 없다. 다만, 집중력 있게 차분히 하던 대로 하면 무실점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많이 심어 줬다.

 

Q. 팀이 통산 400승을 달성하게 됐는데 팀의 고참으로서 기분이 어떠신지?

A. 일단 승리하는 것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400승을 달성하게 돼서 더 기쁘다. 이제 400승이 아니라 500, 600승까지 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

 

Q. 많은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아와 주셨는데, 팬들에게 한 마디.

A. 날씨도 좋고, 많은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아 와 주시니 무실점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많이 경기장을 찾아 주신다면 그만큼 승리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

 

 

/취재=FC서울 명예기자 오윤경(footballog@naver.com)

/영상=FC서울 명예기자 원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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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2013.06.03 02:34




역전골과 함께 '중국 킬러'로 등극한 윤일록 믹스트존 인터뷰  

 

5 21일 상암에서 FC서울과 베이징궈안의 ACL 16 2차전이 펼쳐졌다. FC서울이 3-1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ACL 8강에 진출했다. 특히 윤일록의 활약이 돋보이는 경기였다. 윤일록은 1-1의 팽팽한 상황 속에서 그림 같은 역전골을 성공시키며 팀을 위기의 순간에서 구해냈다. 이제는중국킬러로 자리매김한 윤일록. 그를 믹스트존에서 만나보았다.

 

Q. 오늘 경기를 평가한다면? 

A. 먼저 첫 골을 먹히고 많이 힘들었다. 하지만 선수들이 다 같이 승리하려는 의지가 강했기때문에 공격도 더욱 많이 하고 득점 찬스도 많이 만들었다. 그 결과 역전도 하고 (ACL) 8강에 진출도 성공한 것 같다.

 

 

Q.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골을 직감했는가? 

A. 직감하지 못했다. 최대한 경기장에 나가서열심히하자. 막내로서 형들에게 파이팅 하는 모습과 투지 있는 모습을 보여야겠다라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는데 득점해서 기쁘다.

 

 

Q. ACL 8강 진출 소감이 궁금하다.

A. FC서울은 ACL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금 8강에 진출했다고 안도하지 않고 더욱 준비를 잘해서 리그 또한 잘하면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겠다.

 

 

 /취재=FC서울명예기자 유승은(yse0220@naver.com)

/영상=FC서울명예기자 최진섭(pap2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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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2013.05.23 12:55




환상적인 서울의 밤을 만든 FC서울의 조율사 하대성
 

아카시아 향기가 선선한 바람을 타고 코끝으로 전해지는 5월의 밤. 서울월드컵경기장엔 가슴을 울리는 1만4천명의 함성과 우아한 녹색 그라운드가 있었다. FC서울이 22일 열린 2013 AFC 챔피언스리그 16강전 2차전에서 베이징궈안(이하 베이징)에게 3-1 역전승을 거두며 1,2차전 합계 3-1로 8강전에 진출했다. 이 날 FC서울 허리의 중심에서 공수에 걸쳐 활약한 주장 하대성을 경기 직 후 믹스트존에서 만나보았다.

Q 오늘 환상적인 경기였다. 기분이 어떤가.

A 상대팀이 한 골을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한 것 같다. 베이징에게 선취실점을 당하면서 어려운 경기를 했다. 페널티킥 실축이 나와 어려운 경기가 되었지만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해서 최선을 다한 게 좋은 결과를 이루어냈다.
 

Q 오늘 평소보다 많이 뛰면서 찬스를 만들어 냈다. 체력적으로 문제는 없었나.

A 베이징은 주말에 경기를 했고 우리는 주말에 쉬었기 때문에 베이징 보다는 체력적으로 우위에 있었다.
 

Q 전반을 1-0으로 마치고 라커룸에서 무슨 얘기를 했는가. 후반에 경기력이 더 좋아졌다.

A 베이징이 체력적으로 힘들어 하는 것들이 보였고 찬스가 반드시 올 것이라 얘기했다. 찬스에 골을 넣으면 이길 수 있다고 선수들끼리 다독였다.

Q 주장완장 색깔이 바뀌었다. 무슨 의미인가.

A 맞다. 주황색으로 사용하다가 승률이 너무 안 좋아 장비담당분이 바꾸어 주셨다. 색을 바꾸고 승률이 올라갔다.

Q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한다.

A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이 경기장에 찾아와 응원해주셔서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었다. 팬들을 보고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경기장에 많이 찾아와 응원해 주시면 8강 4강에서도 더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
 

팬들을 보고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았다는 하대성 선수의 말이 FC서울 선수들의 각오를 대신 해 주는 것처럼 들렸다. 이 날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의 추억은 가족, 연인, 직장동료의 머릿속에 영원히 기억 될 것이다. 환상적인 5월의 밤을 선물한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8강전에서도 FC서울다운 모습을 기대한다.
 

영상/ FC서울 명예기자 최근몽(choigm13@hanmail.net)

취재/ FC서울 명예기자 엄현성(hyunsung.um@dartfish.co.kr)

사진/ FC서울 명예기자 홍성준(mkii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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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C서울명예기자★ 2013.05.23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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